헐… 씽과 드라큘라 성이라니?!
와… 진짜 마블 라이벌스 대박인 것 같아요. 기사 보니까 씽이랑 드라큘라 성이 있는 센트럴 파크 맵이 나온대요!
이거 뭐죠? 슈퍼히어로 게임에 드라큘라 성이라니… 상상도 못했어요. 센트럴 파크에 드라큘라 성이라니… 개발자 분들 상상력 진짜 대단한 것 같아요. ㅋㅋㅋ 게임 배경 설정이 진짜 독특하고 재밌을 것 같아요! 게다가 휴먼 토치에 이어서 벤 그림(씽)까지?! 2월 21일에 나온다니… 기다리기 너무 힘들어요ㅠㅠ
솔직히 저는 게임 고자인데, 마블 영화는 엄청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이 게임이 엄청 기대돼요! 씽이랑 같이 센트럴 파크에서 드라큘라랑 싸우는 상상만 해도 벌써부터 흥분되네요. 게임 그래픽도 엄청 좋을 것 같고… 이번에 꼭 플레이 해봐야겠어요!
아, 그리고 트레일러 보니까 게임 진짜 박진감 넘쳐 보이던데요. 총쏘는 액션도 엄청 화려하고, 스킬 이펙트도 눈이 번쩍할 정도로 멋있더라고요. 저처럼 게임 잘 못하는 사람도 쉽게 플레이 할 수 있게 만들어졌으면 좋겠어요. 튜토리얼도 꼼꼼하게 있으면 좋겠고… 컨트롤러 지원도 됐으면 좋겠어요. 키보드 마우스 조작은 좀 어려울 것 같아서요.. ㅠㅠ
마블 라이벌스에서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 목록에 대해서도 좀 더 알아봤는데, 정말 다양한 마블 캐릭터들이 등장한다는 소식이에요.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아이언맨
- 캡틴 아메리카
- 헐크
- 스파이더맨
- 블랙 위도우
- 그리고… 씽!
와… 진짜 엄청나네요. 이 게임 때문에 마블 영화 다시 정주행해야 할 것 같아요! 혹시 데드풀도 나올까요? 데드풀 나오면 진짜 핵꿀잼일 것 같은데… 상상만 해도 웃음이 나네요. ㅋㅋㅋ
웃긴 이야기: 롤플레잉 게임의 흑역사
저 게임 진짜 못하는데, 한번은 친구들이랑 롤플레잉 게임을 했어요. 제가 맡은 역할은 용감한 기사였는데, 게임 시작하자마자 드래곤한테 한 방에 끔살 당했어요. 용감한 기사가 아니라 순삭 기사였죠…ㅠㅠ
더 웃긴 건, 제가 죽으면서 “크아악! 내 검! 내 방패!” 라고 외쳤는데, 알고 보니 제가 방패를 줍는 걸 깜빡해서 맨몸으로 싸웠던 거였어요. 친구들은 웃음을 참지 못하고 배꼽을 잡고 굴렀고, 저는 땅을 파고 들어가고 싶었죠. 그때의 굴욕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어요. 그래도 이번 마블 라이벌스는 좀 다를 거라고 믿고 싶어요! 이번에는 순삭되지 않고 끝까지 살아남을 거예요!
아무튼, 마블 라이벌스 꼭 해보고 후기 남길게요! 기대 만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