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 Meier’s Civilization 7의 새로운 비디오 시리즈에서 개발자들은 고대 마우리아 제국의 황제인 아쇼카를 소개했습니다.
아쇼카는 기원전 3세기 인도에서 통치했던 위대한 통치자로서, 그의 통치 기간 동안 평화주의, 불교의 전파, 그리고 문화적 발전을 이끌었습니다. Civilization 7에서 아쇼카는 평화주의에 중점을 둔 문화 승리를 위한 독특한 플레이 스타일을 제공합니다.
아쇼카의 특징
- 특수 유닛: “다르마의 수호자” – 아쇼카의 특수 유닛은 적에게 추가 피해를 주는 동시에 평화 점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 특수 건물: “붓다의 사원” – 이 건물은 신앙을 생산하고 문화를 증가시키며, 인접한 도시들의 생산력을 높여줍니다.
- 특수 능력: “아쇼카의 대왕법” –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아쇼카는 모든 도시에서 문화, 과학, 생산력을 증가시키는 보너스를 얻습니다.
아쇼카는 “평화와 번영을 통한 승리”라는 새로운 전략을 제시하며, Civilization 7에서 문화 승리를 향한 새로운 길을 열어줄 것입니다.
아쇼카와 나의 잊지 못할 경험
솔직히 말해서, 저는 아쇼카를 처음 사용했을 때, 그가 얼마나 강력한지 몰랐습니다. 아쇼카의 평화주의는 군사력을 포기하는 것처럼 보였고, 저는 전쟁 승리에만 집중해왔기 때문이죠. 하지만, “붓다의 사원”을 지어 문화를 쌓아나가는 쾌감과 “아쇼카의 대왕법”을 통해 모든 도시가 급격하게 발전하는 모습을 보며 저는 아쇼카의 잠재력에 매료되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한번은 아쇼카로 세계 의회에서 “평화로운 세상” 결의안을 통과시킨 적이 있습니다. 그 결과, 저는 모든 문명으로부터 엄청난 양의 평화 점수를 얻었고, “아쇼카의 대왕법”으로 인해 제 도시들은 폭발적인 성장을 보였습니다. 결국, 저는 아무런 전쟁 없이 압도적인 문화 점수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아쇼카는 평화주의라는 새로운 전략을 통해 문화 승리의 길을 열어준 매우 흥미로운 지도자입니다. 저는 앞으로도 아쇼카를 사용하며 다양한 전략을 시도하고, 평화와 문화를 통해 승리를 향해 나아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