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런던 BAFTA 이벤트에서 어쌔신 크리드 프랜차이즈 디렉터는 인터뷰에서 플레이어들의 인클루시브성에 대한 반응에 대해 심경을 밝혔습니다. 그는 플레이어들의 반응에 대해 “좌절“을 느낀다고 토로하며, 게임 개발 과정에서 다양성과 포용성을 추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했습니다.
플레이어들의 반응, 개발팀에 큰 영향
디렉터는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가 다양한 배경과 문화를 가진 캐릭터들을 등장시키면서, 게임의 스토리와 세계관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자 노력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플레이어들은 이러한 인클루시브성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게임의 “본질“이 훼손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반응은 개발팀에게 큰 상처를 주었습니다. 디렉터는 “우리는 게임을 통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고 싶다는 열정을 가지고 개발에 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플레이어들의 비판적인 반응은 우리의 노력을 폄하하는 것처럼 느껴져 매우 실망스럽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다양성과 포용성, 게임의 미래
디렉터는 “어쌔신 크리드”는 모든 플레이어를 위한 게임이라고 강조하며, 다양성과 포용성이야말로 게임의 미래라고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우리는 앞으로도 다양한 배경과 문화를 가진 캐릭터들을 게임에 등장시키고, 모든 플레이어가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디렉터는 플레이어들에게 “게임은 상상력과 창의성으로 가득 찬 세계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플레이어 여러분께서도 긍정적이고 개방적인 마음으로 게임을 즐겨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당부했습니다.
인클루시브성에 대한 논쟁, 지속될 전망
“어쌔신 크리드”의 인클루시브성에 대한 논쟁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게임 개발자들은 게임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강조하며, 모든 플레이어를 위한 게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플레이어들은 이러한 변화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고 있으며, 전통적인 게임의 가치를 지키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게임 개발자들은 다양한 플레이어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게임을 개발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게임은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며, 다양성과 포용성을 통해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