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 Tales of the Shire: A The Lord of the Rings Game
헐 대박! 플레이스테이션 블로그에서 봤는데, 반지의 제왕 게임 Tales of the Shire 이라는 게 나온대요! 제목부터 심쿵… Weta Workshop(이름만 들어도 멋있음!)과 Private Division이 만든 게임이라니, 기대 안 할 수가 없잖아요. 게임의 핵심은 바로 호빗들의 식사 라네요? 뭔가 엄청 평화롭고 귀여울 것 같으면서도 은근 궁금해지는 조합이에요. 플레이스테이션 블로그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스티븐 람버트 씨가 게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줬대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참고하시면 되는데 (링크는 아래에!), 제가 이해한 바로는 호빗 마을에서 요리 하고 농사 지으면서 호빗 친구들 과 교류하는 게임인 것 같아요. 생각만 해도 벌써 힐링이네요. 중세 시대의 농촌 생활 시뮬레이션 같은 느낌이랄까? 전투는 거의 없을 것 같고, 평화로운 일상과 호빗들의 유대감 이 주요 테마인 것 같아요. 저처럼 액션 게임만 주구장창 하던 사람에겐 새로운 경험이 될 것 같아요!
게임에서 중요한 요소는 음식 이라고 하는데, 다양한 재료를 구해서 호빗들이 좋아할 만한 음식을 만들고, 파티도 열고 그런 것 같아요. 상상만 해도 배가 부르네요. 그리고 호빗 친구들과 관계 를 맺는 것도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친구들과 협력해서 퀘스트 를 완료하고 마을을 발전시키는 재미도 있을 것 같습니다.
- 핵심 요소: 요리, 농사, 호빗 친구들과의 교류, 퀘스트, 마을 발전
- 기대되는 점: 평화로운 게임 분위기, 아기자기한 그래픽, 힐링 요소
- 걱정되는 점: 너무 평화로워서 지루할 수도 있을까요? (이건 제 개인적인 걱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런 종류의 게임을 처음 접해봐서 좀 걱정도 되지만, 평소에 너무 격렬한 게임만 해서 지쳐있던 참이라 힐링 게임 이 필요했거든요. 딱 제가 원하던 게임인 것 같아요!
개인적인 웃긴 에피소드: 망치와 닭
예전에 스타크래프트 를 하다가 엄청 웃긴 일이 있었어요. 제가 당시에는 초보라서 빌드 오더도 제대로 몰랐거든요. 그래서 맵 곳곳에 망치 를 잔뜩 지었어요. 왜냐하면 망치가 건물 짓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심지어는 닭 (게임 내의 유닛) 도 엄청나게 생산했어요. 닭이 싸움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결과는 뻔했겠죠? 상대방은 제가 망치와 닭 으로 무장해서 달려드는 모습에 웃음을 참지 못했고, 저는 참패했습니다. 그래도 지금 생각하면 엄청 웃겨요. 그때의 경험 덕분에 지금은 좀 더 나은 게이머가 된 것 같아요 (적어도 닭을 생산하지는 않아요!).
그리고 또 한 번, 디아블로 를 하다가 엄청 어려운 보스를 만났어요. 그래서 엄청 열심히 싸웠는데, 결국에는 제가 보스의 공격에 맞아서 절벽 아래로 떨어졌 어요. 그런데 그 절벽 아래에는 보물 상자가 있었고, 그 상자 안에는 최고급 무기 가 들어 있었어요! 정말 웃기면서도 기분 좋은 경험이었어요. 이런 웃지 못할 해프닝들이 있었기에 게임이 더욱 재밌는 것 같아요. Tales of the Shire 에서도 저만의 웃긴 에피소드가 생길 것 같아 기대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