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들이 보여준 엄청난 난이도의 시험 영상!
헐… Sins of a Solar Empire 2에 새로운 확장팩 Paths to Power가 나온다는데, 거기에 새로운 시나리오 모드가 추가됐대요! 게임 개발자들이 직접 만든 시나리오라고 하는데, 영상 보니까 진짜 어마무시하게 어려운 미션들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평소 게임 설정으론 절대 경험할 수 없는 새로운 게임 플레이 스타일을 보여준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 솔라 엠파이어 2 초보라서 이게 뭔 소린지 잘 모르겠지만 엄청 핵잼일 것 같아요!
영상에서 보여준 시험은 진짜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것 같았어요. 적 함선 숫자도 어마어마하고, 전략도 엄청 복잡하게 짜여 있는 것 같았거든요. 제가 보기엔 그냥 컨트롤 마스터가 아니면 클리어 불가능할 것 같은 수준이었어요. 아니, 컨트롤 마스터라도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ㅋㅋ
이번 확장팩은 기존 게임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게임 플레이를 제공한다고 하는데, 정말 기대되네요. 솔라 엠파이어 2를 처음 접한 저에게는 이런 새로운 도전이 너무 설레요! 과연 저도 이 극악의 난이도를 극복할 수 있을까요? 도전 의식이 불타오르네요!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게임하면서 겪은 웃긴 에피소드
솔직히 저는 게임 고수가 아니에요. 게임 실력은… 음… 말하기 부끄러울 정도랄까요? 그래서 항상 쉬움 난이도로 게임을 즐기는데요, 얼마 전에 친구랑 같이 스타크래프트 2를 했던 적이 있어요. 제가 테란 유닛을 컨트롤 하는데, 친구는 저그였어요.
근데 제가 너무 허접하게 게임을 하다보니, 친구 저그가 엄청난 속도로 밀고 들어오는 바람에 제 기지는 순식간에 초토화됐어요. 심지어 제가 건물 짓는 속도보다 친구 저글링이 훨씬 빨리 몰려왔어요. 결국 저는 완패를 당했죠. 그런데 제가 패배 직전에 했던 행동이 너무 웃겨서 아직도 친구랑 이야기할 때마다 웃어요.
- 제 기지가 완전히 박살나는 상황에서, 저는 마지막 남은 SCV로 필사적으로 벙커를 건설하려고 했어요.
- 그런데 벙커 건설 중에 저글링 떼에게 SCV가 공격받는 바람에 건설이 중단됐어요.
- 결국 건설 실패! 그 순간 저는 너무 웃겨서 친구랑 배꼽 잡고 웃었답니다. 완패했지만 핵인싸가 된 기분이었어요.
이처럼 저는 게임을 하면서 항상 웃긴 에피소드를 만들어내는 것 같아요. 솔라 엠파이어 2도 저만의 웃긴 에피소드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아서 벌써부터 기대가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