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차티드 시리즈는 발매 순서보다는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는 것이 더욱 몰입도를 높여줍니다. 다음은 게임 내 시간 순서대로 정리한 언차티드 시리즈 플레이 순서입니다.
- Uncharted: Golden Abyss
PS Vita 독점작이지만, 네이선 드레이크의 초기 모험을 다루므로 연대기적으로 가장 먼저 플레이하는 것이 좋습니다. 휴대용 게임이라는 점을 감안해도 충분히 즐길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터치 기능을 활용한 퍼즐 요소가 특징입니다.
- Uncharted: Drake’s Fortune
네이선 드레이크의 첫 번째 정식 모험으로, 엘도라도의 전설을 쫓는 이야기입니다. 시리즈의 기본적인 게임플레이 메커니즘을 익히기에 좋습니다. PS3 리마스터 버전을 추천합니다.
- Uncharted 2: Among Thieves
많은 팬들이 최고의 작품으로 꼽는 게임입니다. 샹그릴라의 전설을 배경으로 더욱 스케일이 커진 액션과 드라마를 보여줍니다. 설산 열차 씬은 잊을 수 없는 명장면입니다.
- Uncharted 3: Drake’s Deception
로렌스의 아라비아를 모티브로, 잃어버린 도시를 찾는 여정입니다. 전작에 비해 스토리텔링이 다소 약하다는 평도 있지만, 여전히 훌륭한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불타는 저택 씬은 인상적입니다.
- Uncharted 4: A Thief’s End
네이선 드레이크의 마지막 모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은퇴한 네이선이 형 샘과 함께 해적 헨리 에이버리의 보물을 찾는 이야기입니다. 시리즈 최고의 그래픽과 깊이 있는 스토리를 자랑합니다.
- Uncharted: The Lost Legacy
클로이 프레이저와 나딘 로스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스핀오프 작품입니다. 인도의 유물을 찾는 여정을 다루며, 언차티드 4의 게임플레이를 계승하면서도 새로운 캐릭터들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각 작품마다 흩어져 있는 보물들을 모두 찾는 도전 과제도 있으니, 꼼꼼하게 탐험해 보세요. 숙련된 플레이어라면 난이도를 높여서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언차티드 6 게임은 언제 출시되나요?
언차티드 6? 공식 발표는 아직 없어. 개발사인 너티 독은 언차티드 4: 해적왕과 최후의 보물 이후 더 이상 시리즈를 이어나갈 계획이 없다고 밝혔지. 하지만, 게임 업계는 영원한 게 없어. 소니가 IP를 가지고 있는 만큼, 다른 개발 스튜디오에서 리부트나 스핀오프 형태로 나올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순 없어. 특히 플레이스테이션 5 성능을 최대한 활용한 새로운 어드벤처 게임에 대한 수요는 꾸준하니까. 희망을 버리지 마, 게이머!
언차티드는 왜 끝났어?
Uncharted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으로 Uncharted 4가 선택된 이유는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더 이상 확장할 수 없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또한, 헨닝(Hennig)의 퇴사 이후 개발팀은 제한된 개발 시간과 스토리의 큰 변화로 인해 심각한 어려움에 직면했습니다.
추가 정보:
- Naughty Dog 팀은 Uncharted 시리즈를 통해 영화 같은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게임플레이를 제공하며 많은 찬사를 받았습니다.
- Uncharted 4는 Nathan Drake의 마지막 모험을 그려내며, 그의 개인적 성장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 게임은 그래픽, 스토리라인, 캐릭터 개발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플레이어들에게 감정적인 여운을 남겼습니다.
Naughty Dog는 Uncharted 이후에도 다른 프로젝트들로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The Last of Us Part II와 같은 작품들이 그 예입니다.
언차티드에서 샘에게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난 거야?
자, Uncharted에서 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하시죠? 샘은 브래독에게 총을 맞았는데, 놀랍게도 살아남았습니다! 이후에 네이트에게 엽서를 보내서 조심하라고 경고하죠.
그리고 엔딩 크레딧 후에는 로만에게 고용된 자가 등장합니다. 그는 네이트에게 나치 지도를 받는 대가로, 중요한 유물인 설리의 반지를 팔려고 하죠. 이건 1편에서 설리가 하고 다녔던 그 반지 맞습니다.
하지만 꼼수가 있었죠! 그 자는 네이트를 배신하려고 했지만, 설리가 등장해서 네이트를 구해줍니다. 설리는 늘 결정적인 순간에 나타나죠!
언차티드: 잃어버린 유산은 성공적이었나요?
언차티드: 잃어버린 유산? 메타크리틱 점수만 보면 “대체로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지. 근데 그건 표면적인 평가고. 진짜 게이머 시각으로 보면 좀 더 복잡해.
장점:
- 그래픽은 당연히 훌륭해. 너티 독이니까. 모델링, 텍스쳐, 연출 모두 AAA급 퀄리티 보장.
- 클로에 프레이저 & 나딘 로스의 조합이 신선하고 매력적이야. 기존 네이트 캐릭터에 질린 사람들은 환영할 만하지.
- 스토리도 나름 괜찮아. 전작들에 비해 스케일은 작지만, 인물들의 감정선에 집중해서 몰입도가 높아.
- 퍼즐 난이도가 적절해. 너무 쉽지도, 그렇다고 억지스럽지도 않아서 도전하는 재미가 있어.
단점:
- 플레이 타임이 짧아. 메인 스토리만 따라가면 10시간 내외로 클리어 가능해. 볼륨이 아쉽다는 평이 많지.
- 전투 시스템은 여전히 아쉬워. 엄폐-사격 방식은 이제 좀 식상해.
- 오픈 월드 요소는 겉핥기 수준이야. 맵이 넓긴 하지만, 특별히 탐험할 만한 요소는 부족해.
- 네이트의 빈자리가 느껴져. 클로에와 나딘의 케미는 좋지만, 뭔가 언차티드만의 분위기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어.
결론적으로, 잃어버린 유산은 “언차티드 팬이라면 무조건 해봐야 할 게임”은 아니야. 하지만 훌륭한 그래픽과 캐릭터, 괜찮은 스토리를 가진 준수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임에는 틀림없어. 세일할 때 구매하면 후회는 없을 거야.
언차티드 게임 시리즈는 무슨 내용인가요?
언차티드 시리즈의 시작을 알린 “언차티드: 엘도라도를 찾아서”는 주인공 네이선 (네이트) 드레이크의 모험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는 뛰어난 재치와 민첩성을 겸비한 보물 사냥꾼으로, 그의 캐릭터 디자인은 인디아나 존스와 라라 크로프트와 같은 유명 어드벤처 캐릭터에게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개발사인 너티 독은 네이트의 캐릭터를 통해 액션 어드벤처 장르의 클리셰를 비틀면서도, 매력적인 주인공을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특히, 네이트가 위험한 상황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는 모습은 게임의 몰입도를 높이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또한, 게임은 단순한 보물 찾기를 넘어, 잃어버린 문명과 역사적 미스터리를 탐험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어 플레이어에게 깊이 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도둑의 길 4에는 몇 개의 챕터가 있나요?
언차티드 4: 해적왕과 최후의 보물은 총 22개의 챕터와 에필로그로 구성되어 있다. 뉴비 놈들은 보통 14-15시간 안에 엔딩 보겠지만, 고인물들은 알겠지만 꼼꼼하게 맵 구석구석 털고 숨겨진 보물 다 찾으면서 플레이하면 훨씬 더 오래 걸린다. 특히, 숙련된 PvP 유저라면 ‘해적왕의 시험’ 트로피를 위해 최고 난이도로 플레이하면서 맵 구조를 완벽하게 파악하고, 적들의 위치와 패턴을 분석하는 데 시간을 더 투자할 거다. 이 게임은 단순히 스토리를 따라가는 게 아니라, 맵을 얼마나 잘 활용하고, 적들을 효율적으로 제압하느냐가 중요하거든. 고인물들은 챕터 선택으로 특정 구간을 반복 플레이하면서 빠르게 클리어하는 최적의 루트를 연구하기도 한다. 이런 꼼꼼함이 PvP에서 순간적인 판단력과 반응 속도로 이어지는 거다. 잊지 마라, 언차티드 4는 단순한 어드벤처 게임이 아니라, 너의 PvP 실력을 갈고 닦을 수 있는 좋은 훈련장이다.
언차티드 플레이 시간은 얼마나 돼요?
언차티드 시리즈 플레이 타임 정리해 드릴게요! 첫 번째 작품, ‘엘도라도를 찾아서’는 스토리만 쭉 따라가면 한 6시간 정도면 클리어 가능해요. 스피드런 각이죠? 2편 ‘황금도와 사라진 함대’랑 3편 ‘사막의 아틀란티스’는 숨겨진 보물 다 무시하고 메인 스토리만 달리면 8시간 내외로 깰 수 있습니다. 앤티크 찾는 건 나중에 해도 되니까 일단 엔딩부터 보는 거죠! 대망의 4편 ‘해적왕과 최후의 보물’은 15시간 정도로 꽤 깁니다. 맵도 넓고, 스토리도 탄탄해서 볼륨감이 상당해요. 꿀팁 하나 드리자면, 4편은 사이드 퀘스트나 숨겨진 요소 찾는 재미도 쏠쏠하니까 시간 넉넉히 잡고 탐험하는 거 추천드려요! 그리고 4편 멀티플레이도 은근 꿀잼입니다. 스토리 다 깨고 심심하면 한번 찍먹해보세요! 마스터 난이도는… 음… 정신 건강을 위해선 숙련자만 도전하는 걸로…ㅎㅎ
언차티드 4를 하기 전에 언차티드 1, 2, 3를 꼭 해야 하나요?
언차티드 4를 즐기기 전에 1, 2, 3편을 반드시 플레이해야 하는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필수’는 아니다. 하지만 ‘강력 추천’한다.
1, 2, 3편은 분명히 하나의 이야기를 잇는 연작이다. 마치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처럼, 각 편은 독립적인 모험담이지만 등장인물들의 관계, 네이선 드레이크의 성장 과정, 그리고 그의 과거에 대한 떡밥들이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며 깊이를 더한다. 특히, 1편부터 등장하는 엘레나 피셔와의 관계 변화, 설리반과의 끈끈한 유대감은 후속작을 통해 더욱 굳건해진다.
언차티드 4부터 시작해도 게임 플레이 자체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다. 언차티드 4는 뛰어난 그래픽과 액션 연출,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통해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하지만 1, 2, 3편을 플레이하지 않고 4편을 즐긴다면, 등장인물들의 관계 속에서 느껴지는 감동, 과거 사건들이 현재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 의식을 제대로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다. 마치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보기 전에 이전 마블 영화들을 보지 않는 것과 같다.
물론 시간적 여유가 없다면 4편부터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시리즈의 팬이라면, 혹은 언차티드의 깊이 있는 스토리를 제대로 경험하고 싶다면 1, 2, 3편을 먼저 플레이하는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당신의 언차티드 4 경험은 훨씬 풍성해질 것이다.
무엇을 먼저 플레이해야 할까요: 도둑의 길 아니면 잃어버린 유산?
Uncharted 시리즈 입문 순서를 고민 중이시군요. “해적왕의 유산”은 네이트 드레이크 서사의 정점입니다. 이야기 흐름, 등장인물 관계, 그리고 감정선의 깊이를 온전히 느끼려면, 이 작품을 먼저 플레이하는 것이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잃어버린 유산”은 클로에 프레이저와 나딘 로스의 시점에서 전개되는 스핀오프 성격이 강하며, 배경 지식이 없어도 즐길 수 있지만, “해적왕의 유산”에서 다뤄진 캐릭터들의 변화와 성장을 알고 있다면 스토리텔링의 레이어가 훨씬 풍부하게 다가올 것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해적왕의 유산”은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네이트의 정체성 문제, 즉 탐험에 대한 갈망과 안정을 추구하는 현실 사이의 갈등을 심도 있게 다룹니다. 이 갈등은 “잃어버린 유산”에서 간접적으로 언급되지만,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그 무게감을 체감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설리반, 엘레나 등 기존 캐릭터들과의 관계 변화는 “해적왕의 유산”을 통해 더욱 성숙해집니다. 이러한 맥락을 이해한 후 “잃어버린 유산”을 플레이하면, 클로에와 나딘의 여정에 더욱 깊이 몰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Uncharted 세계관 전체를 더욱 폭넓게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다만, “잃어버린 유산”의 게임플레이 메커니즘은 “해적왕의 유산”에서 발전된 부분을 일부 포함하고 있으므로, 조작감 측면에서는 “잃어버린 유산”을 먼저 경험하는 것이 약간의 편의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고려한다면, “해적왕의 유산”을 먼저 플레이하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언차티드 1은 실제 사건을 기반으로 했나요?
언차티드 프랜차이즈는 에이미 헤니그가 제작했으며, 전 세계를 탐험하며 다양한 역사적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트레저 헌터 그룹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역사적 사실에 기반한 허구, 판타지 요소, 민속 설화를 결합하여 현실의 역사적 인물과 사건, 그리고 가상의 캐릭터를 조화롭게 구성합니다. 특히 언차티드 1은 프랜시스 드레이크 경의 탐험에서 영감을 받아 황금 도시 엘도라도에 대한 전설을 차용했지만, 게임 내 설정과 사건 전개는 대부분 허구입니다. 즉, 실제 역사적 배경과 인물을 모티브로 활용했지만, 게임의 핵심 줄거리는 창작된 이야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마치 LoL Worlds 결승전에서 Faker 선수의 아지르 플레이가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지만, 그 플레이 자체가 현실의 물리 법칙에 완전히 종속되지 않는 것처럼, 언차티드 역시 역사적 사실과 상상력이 절묘하게 섞여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언차티드 4가 잃어버린 유산보다 더 나아요?
언차티드 4와 로스트 레거시, 둘 중 어느 쪽이 더 나은가라는 질문에 답하자면, 직접적인 비교는 다소 무의미합니다. 언차티드 4는 네이선 드레이크 서사의 정점을 찍는 대작으로, 방대한 스케일과 깊이 있는 스토리텔링을 자랑합니다. 반면, 로스트 레거시는 클로이 프레이저와 나딘 로스의 콤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언차티드 세계관의 스핀오프 작품입니다.
로스트 레거시의 가장 큰 특징은 압축적인 재미에 있습니다. 언차티드 4에 비해 플레이 타임은 짧지만, 시리즈 특유의 액션 어드벤처 요소는 충실하게 담겨 있습니다. 특히, 서고트 산맥 지역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오픈 월드 탐험 요소는 로스트 레거시만의 차별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탐험 요소는 단순히 배경을 넓힌 것 이상으로, 숨겨진 퍼즐과 보물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며 게임 플레이에 깊이를 더합니다.
시각적인 측면에서는 두 작품 모두 훌륭하지만, 로스트 레거시는 언차티드 4에서 한층 더 발전된 그래픽 기술을 선보입니다. 인도 서고트 산맥의 아름다운 풍경은 뛰어난 렌더링 기술과 섬세한 디테일로 생생하게 구현되었으며, HDR 지원을 통해 더욱 풍부하고 다채로운 색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언차티드 4는 장대한 서사시를 선호하는 플레이어에게, 로스트 레거시는 짧고 강렬한 액션 어드벤처를 원하는 플레이어에게 적합합니다. 두 작품 모두 언차티드 시리즈의 핵심적인 재미를 담고 있으며, 각자의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언차티드 게임을 순서대로 플레이하지 않아도 되나요?
언차티드 말이지? 순서대로 안 해도 되냐고? 음… 쌉가능하긴 해. 근데 말이야~
1, 2, 3편은 거의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처럼 스토리가 쭉 이어져. 딱 ‘레이더스’ 같은 느낌 알지? 등장인물 관계나 떡밥 같은 게 계속 연결된다는 거지.
굳이 따지자면 4편 먼저 해도 스토리 자체는 따라갈 수 있어. 근데…
- 초반부터 빵빵 터지는 이스터 에그들을 놓치는 건 진짜 아까운 거고,
- 특히 엘레나와의 관계 변화, 네이선 드레이크라는 캐릭터 자체가 어떻게 성장해 왔는지 제대로 느끼기 힘들 거야.
쉽게 말해서, “아, 쟤네 그냥 아는 사이구나~” 정도로만 생각하게 된다는 거지. 진짜 감동은 그런 디테일에 있는데!
굳이 순서를 섞고 싶다면…
- 1편 먼저 하고,
- 4편으로 점프! (그래도 1편이라도 해야 네이선이 어떤 놈인지 대충 알 수 있지)
- 나중에 시간 날 때 2, 3편 몰아보는 것도 방법이야.
근데 나라면 그냥 1, 2, 3, 4 순서대로 쭉 달릴 것 같아. 그래야 ‘아, 내가 언차티드를 제대로 즐겼구나!’ 하는 뿌듯함이 밀려오거든.
언차티드 4는 언차티드 3와 연관이 있나요?
Uncharted 4는 언차티드 시리즈의 정식 네 번째 작품입니다. 중요한 점은 스토리가 언차티드 3: 황금사막의 아틀란티스 사건 이후 수년 뒤를 배경으로 한다는 거예요.
주인공은 역시나 우리의 영웅, 네이선 드레이크! 은퇴한 보물 사냥꾼인 그가 다시 모험에 뛰어드는 이유는 바로…!
죽은 줄 알았던 형, 새뮤얼 드레이크의 등장 때문입니다. 형제가 함께 사라진 해적의 보물을 찾아 떠나는 여정이 Uncharted 4의 핵심 줄거리라고 할 수 있죠. Uncharted 3에서 네이트가 겪었던 시련들이 4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형과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해 보면 더욱 흥미진진할 겁니다!
스토리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Uncharted 3의 주요 사건들을 미리 복습하거나, 관련 영상을 찾아보는 걸 추천합니다. 특히 네이트와 설리의 관계 변화, 그리고 네이트가 과거에 겪었던 트라우마들이 Uncharted 4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거든요.
언차티드: 잃어버린 유산 사건은 언제 발생하나요?
언차티드 팬 여러분, 주목! Lost Legacy 시간대가 궁금하시죠? 쉽게 설명해드릴게요.
The Lost Legacy는 언차티드 4 사건 이후 6개월에서 1년 사이에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네이트와 엘레나가 은퇴하고, 새로운 주인공 클로이 프레이저가 등장하죠.
정리하자면:
- 배경 시점: 언차티드 4 엔딩 후, 네이트의 이야기가 마무리된 후
- 주요 내용: 클로이와 나딘이 힘을 합쳐 ‘가네샤의 상아’라는 유물을 찾는 모험
- 중요 포인트:
- 새로운 주인공 클로이 프레이저의 매력
- 언차티드 특유의 액션 어드벤처는 그대로!
- 인도의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언차티드 4를 재미있게 즐기셨다면, Lost Legacy도 놓치지 마세요! 클로이와 나딘의 케미, 그리고 더욱 강력해진 퍼즐과 액션으로 여러분을 사로잡을 겁니다!
Uncharted 4는 역사적으로 정확한가요?
Uncharted 4는 역사적 사실에 기반한 픽션, 즉 역사 판타지 게임입니다. 시리즈의 다른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실제 역사를 모티브로 삼아 이야기를 엮어 나갑니다.
핵심적인 플롯은 실존 인물이었던 해적 헨리 에이버리(Henry Avery)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에이버리는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해적 중 한 명으로 기록되는데, 특히 1695년 간즈웨이(Gunsway) 호를 이용한 대규모 강탈 사건으로 악명이 높습니다. 이 사건을 통해 그는 당시 가치로 약 4억 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금은보화를 약탈했다고 전해집니다.
Uncharted 4는 에이버리의 전설적인 약탈 행위와 그가 남긴 숨겨진 보물의 미스터리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합니다.
그러나 게임은 단순한 역사 재현이 아닌, 허구적인 요소들을 가미하여 극적인 재미를 더합니다. 게임 속 에이버리의 배경 설정, 동료 해적들과의 관계, 그리고 보물을 숨겨놓은 장소 등은 상당 부분 창작된 내용입니다.
따라서, Uncharted 4를 즐길 때는 다음과 같은 점을 염두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역사적 사실과 허구의 경계: 게임 속 이야기는 실제 역사적 사건에서 영감을 받았지만, 상당 부분 허구적으로 각색되었습니다.
- 픽션의 재미: 역사적 정확성보다는 흥미진진한 모험과 드라마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 참고 자료: 헨리 에이버리에 대한 실제 역사적 자료를 찾아보는 것도 게임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Uncharted 4는 역사적 사실에 기반한 흥미로운 픽션입니다. 역사적 정확성을 맹신하기보다는, 허구적인 이야기 속에서 펼쳐지는 모험을 즐기는 것이 게임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입니다.
Uncharted 4랑 Lost Legacy는 연관이 있나요?
언차티드: 잃어버린 유산은 2017년에 Naughty Dog에서 개발하고 Sony Interactive Entertainment에서 퍼블리싱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핵심은 Uncharted 4: 해적왕과 최후의 보물에 대한 독립 실행형 확장팩이라는 점입니다. 본편의 주인공 네이선 드레이크는 등장하지 않지만, 언차티드 2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줬던 클로에 프레이저와 Uncharted 4의 빌런 나딘 로스가 팀을 이루어 인도에서 전설적인 ‘간디의 상아’를 찾는 새로운 이야기를 펼칩니다.
전체적인 게임플레이는 Uncharted 4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지만, 더 넓은 오픈 월드 탐험 요소와 퍼즐 난이도가 높아진 것이 특징입니다. 따라서 Uncharted 4를 재밌게 플레이했다면, 잃어버린 유산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겁니다. 스피드런 챌린지 요소도 꽤 있어서 숙련된 플레이어에게도 도전적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언차티드: 잃어버린 유산은 완전한 게임인가요?
언차티드: 잃어버린 유산은 단독 실행 가능한 완전한 게임입니다. 단순히 DLC 확장이 아니라는 거죠! 큼지막한 스토리 캠페인을 제공하는 건 물론이고요.
핵심은, 언차티드 4의 모든 멀티플레이어 콘텐츠를 ‘그대로’ 담고 있다는 겁니다. 즉, 경쟁 멀티플레이어 모드와 협동 생존 모드를 즐길 수 있어요.
심지어 언차티드 4 출시 이후에 배포된 모든 DLC 업데이트까지 전부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 마치 언차티드 4의 ‘완전판’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잃어버린 유산 하나만 구매해도 언차티드 4의 멀티플레이어 콘텐츠를 빠짐없이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굉장한 장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