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게임 콘솔을 만들겠다고 나선 건 푸틴 대통령 지시로 1년이 채 안 됐을 때 시작된 일이에요.
근데 벌써 관련자들은 “우리가 만드는 기기는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닌텐도랑 경쟁할 수 없을 것”이라고 인정해버렸네요.
당연한 결과죠. 이스포츠나 제대로 된 게임을 하려면 고사양 하드웨어, 방대한 게임 라이브러리, 안정적인 온라인 네트워크, 그리고 개발사들의 지원이 필수인데, 후발 주자가 이걸 순식간에 따라잡는 건 불가능해요.
결국 기존 메이저 콘솔들이 가진 생태계와 커뮤니티 없이 나오는 기기는 게이머들, 특히 이스포츠 팬들에게는 전혀 매력적이지 않을 거예요. 인기 이스포츠 타이틀은 커녕 제대로 돌아갈 게임이나 있을지 의문이네요.
2025년이 되면 플스5는 구형이 되었을까요?
Sony는 PS5를 오랫동안 지원하고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치 PS4가 PS5 출시 후에도 한동안 팔렸던 것처럼 말이죠. 하지만 여기서 ‘지원’의 의미를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PS5는 출시 시점에는 분명 앞선 기술로 설계되었습니다. 하지만 게임 기술은 계속 발전하고, 2025년 이후의 게임들은 현재보다 훨씬 더 높은 하드웨어 성능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PS4와 함께 출시되는 크로스젠 게임이 많지만, 결국에는 PS5 전용 타이틀이 주를 이루게 될 것이고, 이는 PS5 하드웨어의 한계를 드러낼 수도 있습니다.
‘구형’이라는 것이 아예 게임을 못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최신 고사양 게임에서 최고 해상도나 프레임을 유지하기 어려워지거나, 레이 트레이싱 같은 고급 기능을 사용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만약 PS5 Pro 같은 개선된 모델이 출시된다면, 상대적으로 기본 PS5 모델이 ‘덜 최신’처럼 느껴질 수는 있습니다.
결국 2025년에도 PS5가 갑자기 쓸모 없어지지는 않겠지만, 출시 초기의 ‘최첨단’ 느낌보다는 현역 콘솔로서의 역할을 하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소니가 오랫동안 판매하고 지원한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게임 경험의 질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상대적으로 저하될 수 있습니다.
왜 PS 게임은 PC 게임보다 더 비싼가요?
PS 게임이 PC 게임보다 비싼 이유?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건 역시 개발 및 최적화 과정의 차이야.
PC는 부품 조합이 무궁무진하잖아? 그래서 개발사 입장에선 넓은 범위의 사양을 커버하는 최적화를 해. 근데 콘솔은 정해진 하나의 하드웨어에서 최고의 성능을 뽑아내야 해. 이 ‘특정 하드웨어 극한 최적화’ 작업이 시간도 엄청 걸리고 인력,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투입돼.
이 외에도 가격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이 더 있어:
- 플랫폼 수수료: 게임 판매 금액의 일정 부분을 소니에게 지불해야 해.
- 물리 매체 생산 및 유통 비용: 디스크를 만들고 포장해서 전 세계에 유통하는 비용이 발생해.
- 콘솔 플랫폼 인증 절차: 게임 출시 전에 소니의 엄격한 기술 및 내용 검수를 통과해야 하는데, 이것도 시간과 비용이 들어.
- 독점 타이틀 투자: 콘솔 제조사는 독점작 유치를 위해 막대한 투자를 해. 이 비용이 게임 가격에 indirectly 영향을 줄 수도 있어.
PS5랑 Xbox 중에 뭐가 더 좋아요?
스펙 숫자만 놓고 보면 Xbox Series X가 PS5보다 확실히 앞서는 건 사실이야. 하지만 종이 스펙이 다는 아니지. 실제 게임 구동에 있어서는 개발사의 최적화 능력이 훨씬 중요하게 작용해. 아무리 하드웨어 성능이 뛰어나도 그걸 제대로 활용 못하면 무용지물이거든.
체감 성능은 최적화 상태에 따라 갈리는 경우가 많아. 멀티 플랫폼 게임에서는 오히려 PS5 쪽 최적화가 더 잘 나오는 경우도 심심찮게 보이지.
PS5의 강점 중 하나는 초고속 커스텀 SSD야. 이건 단순 로딩 속도 개선을 넘어 게임 디자인 방식 자체에 영향을 줘. 거의 기다림 없는 로딩 덕분에 심리스 오픈월드나 빠른 인게임 부활 등이 가능해져서 게임의 흐름과 몰입감이 완전히 달라지지. 이건 수치상의 성능 차이로는 설명할 수 없는 PS5만의 독특한 강점이야.
하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건 어떤 게임을 하고 싶은가야. 하드코어 게이머라면 결국 독점작 라인업을 보고 결정하게 돼 있어. 소니는 검증된 퍼스트 파티 스튜디오의 퀄리티 높은 독점작들이 꾸준히 나오는 강점이 있고, 엑스박스는 게임 패스라는 파격적인 서비스가 있지만, ‘이 게임 하나 때문에 콘솔을 산다’는 임팩트는 아직 PS5 쪽이 더 강한 편이지.
결론적으로 스펙 시트 싸움은 그만 보고, 네가 어떤 장르의 게임을 선호하는지, 각 콘솔의 독점작 라인업은 어떤지, 그리고 SSD 같은 특수 하드웨어가 게임 플레이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실질적으로 따져보는 게 현명한 판단일 거야.
러시아 콘솔은 언제 출시될까요?
러시아 게임 콘솔, 대체 언제 나오는 건가 궁금하셨죠?
일단 팩트부터 말씀드리자면, 2024년 3월에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 자체 게임 콘솔 개발을 정부에 지시한 건 확실합니다.
이후 정부에서 뭐 ‘전략’ 같은 걸 내놓긴 했는데… 솔직히 말해 게이머 입장에서 보면 좀 답답해요. 구체적인 하드웨어 스펙이나, 어떤 게임들이 나올지, 이런 핵심적인 정보는 쏙 빠진 채 그냥 ‘만들겠다’는 의지만 보인달까요?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신기한 건, 바로 일반 사용자들에게 팔기보다는 학교나 대학교 같은 교육 기관에서 먼저 테스트할 계획이라는 거예요. 이걸 보면 아직 상용화 단계는 한참 멀었고, 아마 초기 피드백을 받거나 교육용으로 활용하려는 의도인 것 같아요.
그래서 가장 중요한 출시일은 언제냐고요? 음… 아쉽게도 아직 공식적으로 ‘몇 년 몇 월에 나온다!’ 하고 발표된 건 전혀 없습니다. 아시겠지만, 게임 콘솔 하나 만드는 게 정말 보통 일이 아니잖아요? 기기 자체 개발은 물론이고, 그 기기에서 돌아갈 만한 재미있는 게임들을 확보하고, 개발사들이 참여하게 만들고, 유통 시스템까지 구축하는 건 수년이 걸리는 대규모 프로젝트입니다.
이미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닌텐도 스위치가 꽉 잡고 있는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려면 기술력뿐만 아니라 매력적인 게임 라인업이 필수인데, 이 부분이 어떻게 해결될지가 관건이죠.
결론적으로, 2024년에 개발 시작하라는 명령은 떨어졌지만, 우리가 실제로 매장에서 러시아 콘솔을 사서 게임을 하게 될 날이 언제가 될지는 현재로서는 전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학교 테스트 단계를 보면 아직 초기 단계라는 걸 알 수 있어요.
왜 콘솔이 PC보다 더 강력한가요?
콘솔이 PC보다 ‘절대적으로’ 강력하다는 표현은 사실 좀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보면, 동시대의 최고 사양 PC는 대부분의 경우 콘솔보다 훨씬 높은 잠재력을 가집니다. 콘솔의 장점은 그 잠재력이 아니라, ‘고정된 하드웨어 환경’에 있습니다.
수백, 수천 가지 조합이 가능한 PC와 달리, 콘솔은 모든 유저가 동일한 하드웨어를 사용합니다. 개발자들은 이 단일 플랫폼에 맞춰 극한의 저수준(low-level) 최적화를 시도할 수 있으며, 이는 PC에서는 사실상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또한 콘솔의 운영체제는 게임 실행에 최적화되어 있어, PC처럼 수많은 백그라운드 프로세스가 자원을 차지하는 일이 없습니다. 시스템 리소스를 오롯이 게임 구동에만 집중시킬 수 있죠.
결론적으로 콘솔이 ‘더 강력하다’기보다는, ‘특정 하드웨어를 주어진 게임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하는가’에 대한 차이이며, 이 효율성 때문에 가격 대비 만족도나 특정 게임의 안정성 면에서 강점을 보이는 것입니다.
러시아에서는 PlayStation이나 Xbox 중에 어느 것이 더 인기가 많아요?
러시아 콘솔 시장? 데이터 보니까 딱 나오네. 플레이스테이션 5가 완전 압도적이야.
돈으로 팔리는 거 보니까 70% 넘게 PS5가 차지한다는데? 작년(63.7%)보다 훨씬 늘었어 (71.6%). 팔린 개수로 봐도 거의 30% 가까이 PS5가 나가고 있고 (작년 18.6%에서 29.5%로).
반면에 엑스박스 시리즈는 좀 힘을 못 쓰고 있네. 시장 점유율이 돈으로 볼 때 절반 가까이 뚝 떨어졌대 (16%에서 8.9%로).
역시 이게 다 독점작 파워 아니겠어? 갓 오브 워, 스파이더맨, 라스트 오브 어스 같은 대작들은 오직 플스에서만 할 수 있으니까.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그런 킬러 타이틀 때문에 플스를 선택할 수밖에 없지.
물론 엑박도 게임패스라는 무기가 있지만, 러시아 시장에서는 PS의 탄탄한 게임 라인업과 브랜드 충성도가 더 먹히는 것 같아. 플레이 경험 면에서도 PS5가 여러모로 유리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거겠지.
러시아에서 PS4를 플레이할 수 있나요?
2022년 3월 10일,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SIE)는 러시아 시장에 대한 중요한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PS4 본체 및 게임 디스크의 러시아 공식 공급 중단
- PlayStation Network (PSN) 서비스 지원 중단
- 공식 PlayStation Store 운영 중단
이는 공식적인 경로를 통한 새로운 기기 및 게임 구매와 디지털 스토어 접근을 차단한 조치입니다. 러시아 플레이어들은 이로 인해 공식적인 업데이트나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러시아에서는 병행 수입이나 중고 거래를 통해 PS4 본체와 게임 디스크를 구하는 것이 가능하며, 다른 국가의 PSN 계정을 이용하는 등의 비공식적인 방법으로 디지털 콘텐츠나 온라인 서비스에 접근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공식 지원은 중단되었지만, 플레이 자체는 완전히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PS5 또는 PC, 어떤 것이 더 유리할까요?
어떤 것이 더 이득이냐는 질문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입니다. 단순히 기기 가격만 봐서는 안 됩니다.
- 초기 기기 비용: PS5, 심지어 소문 속의 PS5 Pro까지 고려하더라도, 비슷한 수준의 그래픽 성능을 내는 PC를 맞추는 것보다는 초기 비용이 훨씬 저렴합니다. PC는 그래픽 카드, CPU, 메모리, SSD 등 각 부품의 가격 변동성이 크고, 특히 고성능 그래픽 카드는 콘솔 기기 가격을 가볍게 뛰어넘습니다. 여기에 운영체제 라이선스 비용과 키보드, 마우스 가격까지 더하면 PC 쪽의 초기 진입 장벽이 훨씬 높습니다.
- 필수 주변기기 비용: 여기서 복병이 등장합니다. PS5의 성능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4K 해상도, HDR 지원은 기본이고, 최신 게임 경험을 위한 HDMI 2.1 기능(VRR, ALLM 등)을 갖춘 게이밍 TV가 필요합니다. 이런 고급 게이밍 TV는 PC용 고주사율 게이밍 모니터보다 훨씬 비싼 경우가 많습니다. PC는 고주사율(144Hz 이상)에 빠른 응답 속도를 가진 게이밍 모니터가 일반적이며, 이는 TV보다 저렴한 가격대에서 선택지가 넓습니다. 물론 PC도 4K TV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지만, 일반적인 PC 게이밍 환경은 모니터 중심입니다.
이것 외에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고려할 요소들이 있습니다.
- 게임 타이틀 가격 및 할인: 콘솔 게임은 일반적으로 PC 게임보다 출시 초 가격이 비싼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PS Plus 구독 서비스를 통해 무료 게임을 얻거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죠. PC는 스팀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자주 진행하며, 에픽게임즈 스토어처럼 무료 게임을 배포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PC 게임 패스 같은 구독 서비스도 훌륭한 가성비를 제공합니다.
- 온라인 멀티플레이 비용: PS5는 대부분의 멀티플레이 게임을 위해 PS Plus 구독이 필수입니다. 반면 PC는 대부분의 온라인 게임을 추가 비용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 업그레이드 및 수명: PC는 부품 교체를 통해 성능을 업그레이드하여 더 오랫동안 최신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반면 콘솔은 한 세대 동안 정해진 성능으로 사용해야 하며, 다음 세대가 나오면 기기 자체를 새로 구매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초기 기기 가격 자체는 PS5가 저렴하지만, 필요한 디스플레이 장치(TV vs 모니터) 비용과 장기적인 게임 구매 비용, 온라인 서비스 비용, 업그레이드 유무 등을 종합적으로 따져봐야 합니다. 순수하게 ‘최소 비용으로 최신 게임을 즐긴다’는 목표라면 PS5가 유리할 수 있으나, ‘총 소유 비용’이나 ‘다목적 활용성(작업 등)’까지 고려하면 PC가 더 나은 선택일 수도 있습니다. 어떤 ‘빌드’가 자신에게 맞는지를 심층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 게임 콘솔이 비싼가요?
게임 콘솔, 왜 이렇게 비쌀까요? 간단하게 말하면, 복합적인 경제적 요인들의 결과입니다. 수입 관세, 환율 변동, 운송 비용, 그리고 인플레이션까지, 이 모든 것이 여러분이 콘솔을 구매하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가격에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콘솔 부품은 대부분 해외에서 수입됩니다. 수입 관세는 가격을 상승시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죠. 또한, 원자재 가격의 변동이나 제조 공정의 복잡성도 가격에 반영됩니다.
환율도 중요한 변수입니다. 특히, 한국과 같이 특정 통화에 의존적인 국가에서는 환율 변동에 따라 콘솔 가격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환율이 오르면, 수입 비용이 증가하고, 이는 곧 소비자 가격 상승으로 이어집니다.
운송 비용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배, 비행기, 창고 보관 등, 콘솔이 여러분의 손에 들어오기까지 많은 운송 과정을 거치게 되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역시 가격에 포함됩니다.
마지막으로, 인플레이션은 모든 제품의 가격을 전반적으로 상승시키는 요인입니다. 콘솔 역시 예외는 아니죠. 새로운 콘솔이 출시될 때마다, 최신 기술을 탑재하고 더 나은 성능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비싼 부품을 사용하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게임 콘솔 가격은 단순히 제조업체의 탐욕 때문이 아니라, 복잡한 경제적 요인들의 결과입니다. 이해하면, 조금 더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겠죠?
사람들은 왜 콘솔 대신 PC를 선택할까요?
컴퓨터 게이밍의 매력, 그 깊은 세계로!
PC는 단순히 게임을 즐기는 플랫폼을 넘어, 자신만의 취향에 맞춰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맞춤형 게이밍 경험을 선사합니다. 핫키 설정을 통해 복잡한 조작을 간편하게 만들고, 게임 내 모드(Mod)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방식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PC는 압도적인 그래픽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최신 기술을 통해 콘솔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더욱 선명하고 사실적인 비주얼을 제공하며, 다양한 주변기기 지원으로 정밀한 컨트롤과 몰입감 넘치는 플레이를 가능하게 합니다. 마우스와 키보드는 물론, 다양한 컨트롤러를 자유롭게 연결하여 자신에게 가장 편안한 환경을 구축할 수 있죠.
궁극적으로, PC는 게임을 단순히 소비하는 것이 아닌, 창의적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자유를 줍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콘솔은 무엇입니까?
닥쳐, 늅늅아. PlayStation 2 말하는거 맞다. 1억 6천만대 팔렸다고 Sony에서 공식 발표 났어. 씹고수들은 다 알지. 근데 단순히 많이 팔린게 중요한게 아냐. PS2는 튜닝, 개조, 홈브류 씬이 역대 최고였다는거! 몬헌 컨트롤러, DDR 매트 연결해서 펌프 잇 업 하는 놈들도 있었지. 지금 콘솔들은 DRM 때문에 꿈도 못 꿀 일이다. 게다가 PS2 시절 게임들은 지금 보면 그래픽은 구리지만, 핵심적인 게임 디자인은 존나 탄탄했어. 그걸 모르면 그냥 닥치고 플스2나 해라.
소니는 러시아에서 차단되었나요?
Sony, 안타깝게도 러시아 시장에서 철수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2025년에 콘솔 판매를 완전히 중단하고 PlayStation 서비스 접근을 막았죠.
겉으로는 철수지만, 꼼수는 좀 남아있습니다. 공식적인 판매는 막혔지만, 병행수입이라는 경로가 열려있습니다. 다시 말해, 다른 나라를 통해 러시아로 제품이 들어가는 거죠. PlayStation 콘솔, 게임, 액세서리 모두 암암리에 구할 수는 있습니다. 문제는 가격이 엄청나게 뛰었다는 겁니다.
러시아 게이머들에게는 큰 타격입니다. 정식 A/S는 꿈도 못 꾸고, 디지털 콘텐츠 구매도 불편해졌죠. VPN 없이는 PlayStation Store 접속조차 어렵습니다. 그래도 방법은 있습니다. 러시아 계정을 버리고 다른 국가 계정을 파는 거죠. VPN은 필수지만, 게임 구매와 플레이는 가능합니다.
결론적으로, Sony는 러시아 시장에서 “공식적으로” 철수했지만, 완전히 손을 뗀 것은 아닙니다. 돈만 있다면 PlayStation 게임을 즐길 수는 있지만, 이전처럼 편리하고 저렴하게 즐기기는 어려워졌습니다. 게이머들은 병행수입 제품의 높은 가격, A/S 문제, VPN 사용의 불편함을 감수해야 합니다.
2025년에 어떤 PS를 사는 게 좋을까요?
2025년, 콘솔 선택은 그 어느 때보다 복잡해졌습니다. 각 콘솔마다 뚜렷한 장단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단순히 ‘최고의 콘솔’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게임 스타일과 예산에 맞는 콘솔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PlayStation 5: 뛰어난 독점작과 더불어, 햅틱 피드백과 적응형 트리거를 제공하는 DualSense 컨트롤러는 몰입감 넘치는 게임 경험을 선사합니다. PS VR2를 통해 더욱 풍부한 VR 게임 세계를 경험할 수도 있죠. 다만, Xbox Game Pass에 대항할 만한 구독 서비스가 부족하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Xbox Series X/S: Xbox Series X는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하며, Xbox Game Pass는 방대한 게임 라이브러리를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매력적인 선택지입니다. Xbox Series S는 저렴한 가격으로 차세대 게임을 즐길 수 있지만, 성능이 Xbox Series X에 비해 떨어지고, 저장 공간이 부족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Nintendo Switch: Nintendo Switch는 휴대성과 거치형 콘솔의 장점을 결합한 독특한 콘솔입니다. 마리오, 젤다, 동물의 숲과 같은 닌텐도 독점작은 다른 콘솔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하지만 성능은 PlayStation 5나 Xbox Series X/S에 비해 떨어지며, 온라인 서비스가 다소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각 콘솔의 특징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PlayStation 5: 햅틱 컨트롤러, 독점작, VR 경험
- Xbox Series X/S: 압도적인 성능 (X), 저렴한 가격 (S), Xbox Game Pass
- Nintendo Switch: 휴대성, 닌텐도 독점작
2025년에는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도 더욱 발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만약 고사양 게임을 즐기기 위한 충분한 예산이 없다면,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게임을 즐기는 것도 고려해볼 만합니다.
PC를 가지는 것이 더 나은가, 아니면 콘솔을 가지는 것이 더 나은가?
그래픽과 성능만 놓고 보면, 콘솔은 접근성이 좋고 가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하이엔드 게이밍 PC에 비해 그래픽 품질과 성능 면에서 뒤쳐지는 건 어쩔 수 없어요. 쉽게 말해, 콘솔은 최적화가 잘 된 몇몇 게임 외에는 최고 해상도와 높은 프레임으로 게임을 구동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는 거죠.
왜 그럴까요? 콘솔은 하드웨어 스펙이 고정되어 있어요. 개발사들이 콘솔의 성능에 맞춰 게임을 최적화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안정적인 성능을 보여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새로운 게임들이 요구하는 사양을 따라가기 벅차게 됩니다. 마치 예전에 잘 나가던 스마트폰으로 최신 앱을 돌리려고 하면 버벅거리는 것과 비슷한 이치죠.
반면, PC는 부품을 업그레이드해서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최신 그래픽 카드를 장착하거나 CPU를 교체하면 훨씬 더 뛰어난 그래픽과 프레임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죠. 물론, PC를 업그레이드하려면 비용이 발생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콘솔보다 훨씬 더 다양한 게임을 더 좋은 품질로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콘솔에서는 30프레임으로 돌아가는 게임을 PC에서는 60프레임 이상으로 부드럽게 플레이할 수 있다는 거죠.
하지만, 콘솔도 장점이 없는 건 아니에요. 독점 게임이 많고, 복잡한 설정 없이 바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편리함이 있죠. 특히, 친구들과 함께 거실에서 TV로 게임을 즐기는 건 콘솔만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 PS5 가격이 이제 더 비싸졌어?
여러분, PS5 가격 인상 소식 들으셨죠? 간단히 말해서, 지금 경제 상황이 엉망진창이라 그래요. 전 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이 심각하고, 환율도 널뛰기를 하니까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SIE, 즉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에서 유럽, 중동, 아프리카, 호주, 뉴질랜드 같은 특정 지역에서 PS5 권장 소매 가격을 올리기로 결정했대요. 이게 왜 중요한가 하면, 결국 우리 지갑에서 나가는 돈이 더 많아진다는 거잖아요. 게임 하나 더 살 돈이 줄어드는 셈이죠. 다만, 북미 지역은 아직 가격 인상 계획이 없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요? 앞으로 게임 가격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상황을 계속 주시해야 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