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에서 말 탄 보스를 어떻게 이겨요?

자, ‘세키로’ 말탄 놈, 잇신 말하는 거지? 이거 완전 꿀팁 간다. 일단 수리검은 아껴둬. 괜히 썼다가 쿨타임 돌면 낭패야. 핵심은 뭐다? 로버트의 폭죽! 잊지 마.

패턴은 뻔해. 칼질 피하고, 거리 벌어지면 갈고리로 슝! 붙어서 딜 넣고, 잽싸게 로버트 폭죽! 뻥! 그때 딜 더 박아. 폭죽 없으면? 그냥 닥치고 패링이야. 리듬 타면서 튕겨내.

그리고 말 타는 놈, 칼 휘두르는 거 막으려고 점프하면 안 돼! 밟힌다! 무조건 옆으로 피해. 땅에 닿기 전에 대쉬로 빠지는 게 핵심이야.

또 중요한 거! 잇신이 칼에 불 붙이는 패턴 있는데, 그때 무리하게 딜 넣으려고 하지 마. 괜히 맞고 억 하고 죽는다. 침착하게 피하는 게 먼저야. 불 꺼지면 그때 다시 폭딜 넣으면 돼.

마지막으로 팁 하나 더! 잇신이 말에서 떨어지면 딜 타임! 풀콤보 박아! 대신 스테미너 관리하면서. 딜 넣다가 스테미너 없어서 가드 못 하면 그대로 끔살이야. 알겠지? Good Luck!

닼소울과 세키로 중에 뭐가 더 어려워?

세키로가 다크 소울보다 훨씬 어렵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다크 소울은 다양한 방식으로 공략이 가능하죠. 레벨을 올려서 압도적인 힘으로 찍어 누르거나, 동료를 소환해서 함께 싸우거나, 마법이나 아이템을 활용해서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 수 있습니다. 보스 패턴을 파악해서 약점을 공략하는 전략도 유효하고요.

하지만 세키로는 오직 당신의 검과 컨트롤 실력만이 답입니다. 레벨은 최소한으로만 올릴 수 있고, 동료는 존재하지 않으며, 마법은 제한적이고 아이템은 보조적인 역할만 수행합니다. 세키로의 핵심은 적의 공격을 정확하게 막고 튕겨내면서 리듬감 있는 전투를 펼치는 것입니다. 마치 고양이처럼 민첩한 반사 신경과 순간적인 판단력이 요구되죠.

다크 소울은 RPG적인 요소가 강해서 다양한 빌드를 연구하고 캐릭터를 육성하는 재미가 있지만, 세키로는 액션 게임으로서 극한의 숙련도를 요구합니다. 다크 소울은 ‘성장’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면, 세키로는 오직 ‘실력’으로만 난관을 헤쳐나가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세키로가 다크 소울보다 어렵다고 느껴지는 가장 큰 이유일 것입니다. 예를 들어, 다크 소울에서는 방패를 든 채로 몬스터 주변을 빙글빙글 돌면서 기회를 엿볼 수 있지만, 세키로에서는 적극적으로 공격을 막고 반격해야 합니다. 이는 게임 디자인의 근본적인 차이에서 비롯되는 것이죠.

세키로에서 가장 강력한 보스는 누구야?

세키로 보스 난이도 말이지? 원숭이보다는 확실히 어렵지. 근데 ‘도읍의 옹’ (Demon of Hatred, DOH)이 진짜 제일 어렵다고 다들 엄청 과장하는 경향이 있어. 물론 덩치도 크고 공격 패턴도 빡세긴 한데, 솔직히 말해서 움직임 자체는 거대 원숭이랑 비슷한 부분이 많거든. 거대 원숭이, 생각보다 쉬운 보스잖아? DOH는 패턴 파악하고 점프 넉백만 잘 활용하면 훨씬 쉽게 클리어 가능해. 특히 2페이즈 전기 공격은 점프해서 피하는 게 정석이고, 3페이즈는 틈틈이 근접 공격 넣어주면서 딜 누적하는 게 중요해. DOH가 어렵다는 건 결국 리듬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거야. 연습하면 충분히 극복 가능해.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의 최종 보스는 누구인가요?

세키로 최종 보스는 당연히 잇신, 검성 잇신이지! (剣聖、葦名一心; Kensei Ashina Isshin). 딴 놈이면 내가 인정 안 해. 이 녀석, 1페이즈는 걍 칼질 좀 하다가, 2페이즈부터 총 쏘고 창 휘두르면서 난리 부르스를 춘다. 3페이즈엔 번개까지 떨궈. 아주 짜증나는 놈이야.

공략 팁 좀 주자면… 1페이즈는 패링 위주로 가고, 2페이즈부터는 칼이랑 창 섞어 쓰는데, 창 막고 바로 딜 넣는 게 중요해. 3페이즈 번개는 역전의 기회! 잇신한테 번개 맞고 바로 쏘면 딜 엄청 박혀. 이거 무한 반복하면 된다. 대신 타이밍 잘 맞춰야 함.

스토리적으로 보면 잇신은 아시나를 지키려는 마지막 보루 같은 존재야. 자기가 죽으면 아시나 망한다는 걸 아니까, 무슨 수를 써서라도 주인공을 막으려고 하는 거지. 근데 늙어서 그런가… 힘이 딸리는 게 눈에 보여. ㅋㅋㅋ

잇신 잡을 때 인내심 가지고, 패링 연습 많이 해둬. 그리고 번개 반격 타이밍 꼭 익혀라. 그럼 넌 이미 반은 깬 거나 마찬가지야!

세키로 마지막 보스를 어떻게 죽여요?

쌉고수 팁이다. 잇신, 결국 패링 싸움이다. 쫄지 말고 들이대. 1, 2타 툭툭 치고, 무조건 패링. 3연타 칼 휘두르는 거 다 받아내라. 칼날 부딪히는 소리 들으면서 리듬 타면 쉽다.

계속 딜 넣으려고 욕심 부리지 마라. 잇신 칼질 존나 빠르다. 쳐맞고 억울해하지 말고, 안전하게 패링. 딜 욕심은 그 다음에.

공격 타이밍은 잇신 공격 끝나고 딜레이 때 노려라. 귀찮으면 그냥 한 대만 쳐. 괜히 깝치다가 역관광 당한다. 안전 제일.

특히, 잇신 2페이즈부터는 창질 시작하는데, 이때 간파 존나 중요하다. 찌르기 패턴 보이면 바로 간파 써라. 간파는 무조건 성공시켜야 딜 넣을 기회 생긴다.

그리고 잇신 피통 깎는 거 너무 신경 쓰지 마라. 자세 데미지만 잘 쌓으면 된다. 자세 데미지 꽉 채우면 인살 뜨니까, 그때 확실하게 끝내라. 결국 패링 연습만이 살길이다.

세키로에서 첫 번째 보스를 어떻게 싸워야 하나요?

겐이치로 아시나 공략의 핵심은 ‘미키리 간파’ 스킬을 배우는 겁니다. 겐이치로는 찌르기 공격을 자주 사용하는데, 특히 활을 쏘면서 거리를 좁히는 패턴이 많죠. 미키리 간파를 익히면 찌르기 공격을 완벽하게 막고, 강력한 반격을 가할 수 있습니다.

팁을 드리자면, 겐이치로의 찌르기는 자세히 보면 칼끝이 번쩍이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 순간을 보고 ○ 버튼을 누르면 미키리 간파를 발동하기 쉬워요. 활 공격은 가드나 튕겨내기로 막을 수 있지만, 미키리 간파로 찌르기를 막으면 겐이치로의 체간 게이지를 크게 깎을 수 있으니 집중하세요.

미키리 간파 연습은 버려진 감옥의 NPC 한베에와 꾸준히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겐이치로는 초반 보스지만, 미키리 간파를 숙달하는 데 아주 좋은 상대입니다. 미키리 간파 마스터가 곧 겐이치로 마스터라는 점, 잊지 마세요!

세키로에서 가장 쉬운 최종 보스는 누구인가요?

세키로 최종 보스 중 가장 쉬운 건 의외로 스토리상 진 최종 보스인 신성한 용임. 이거 ㄹㅇ임.

그 이유를 설명해줌:

  • 패턴 단순: 패턴이 몇 개 없음. 핵심은 번개 반격 뿐임.
  • 반복적인 플레이: 그냥 같은 동작 몇 번 반복하면 됨. 번개 모아서 쏘고, 나무 가지에 매달리고, 쏘고, 매달리고…
  • 딜링 타이밍 명확: 번개 반격 성공하면 딜 타임 바로 뜸. 이때 극딜 넣으면 됨.
  • 즉사기 (거의): 번개 반격 제대로 못 해도 즉사하는 경우가 드뭄.

핵심 공략은 다음과 같음:

  • 용이 번개 모으는 거 보이면, 바로 나무 가지에 매달리기.
  • 번개 날아오면 R1 눌러서 번개 반격 시전. (타이밍 중요)
  • 반격 성공하면 용한테 바로 달려가서 극딜!
  • 이거 몇 번 반복하면 용 눈물 뽑고 게임 끝!

진짜 농담 아니라, 웬만한 중보스보다 쉬움. 컨트롤 자신 없어도 깰 수 있음. 랭커 꿈나무들도 이거 보고 쉽게 클리어하길 바람!

세키로 마지막 보스를 어떻게 죽여요?

잇신 공략? 허허, 애송이들. 기본 공반 패턴만으로도 충분하다니, 그건 튜토리얼 클리어 수준이지. 진정한 고수는 잇신의 틈을 파고들어 뼈까지 깎아 먹는 법이지.

공반? 물론 기본이다. 하지만 잇신의 공격 패턴을 정확히 파악하고, 패링 타이밍을 극한까지 끌어올려야 한다. 단순히 팅-팅-팅 막는 게 아니라, 칼날이 맞닿는 순간의 미세한 차이를 느껴라. 그 찰나의 틈이 데미지를 누적시키는 핵심이다.

1-2타 공격 후 방어? 멍청한 짓이다. 잇신의 패턴에 따라 공격 횟수를 유동적으로 조절해야 한다. 잇신의 빈틈이 보인다면, 과감하게 3-4타를 꽂아 넣어라. 특히 창 공격 후는 절호의 기회다. 미리 거리를 좁혀 맹렬하게 공격해라.

대쉬 공격? 물론 유효하다. 하지만 무지성 대쉬 공격은 자살 행위다. 잇신의 공격 패턴을 예측하고, 빈틈을 노려 대쉬 공격을 사용해야 한다. 특히 2페이즈 이후, 번개 공격 후 딜레이를 이용하면 쉽게 데미지를 넣을 수 있다. 번개를 되받아치는 건 기본이고?

인살? 한 번의 인살로 끝낼 생각은 버려라. 잇신은 체간 회복 속도가 매우 빠르다. 꾸준히 데미지를 누적시키고, 인살 직전에 강력한 공격을 퍼부어 체간을 무너뜨려야 한다. 특히 마지막 페이즈에서는 체간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기름을 아끼지 말고 불을 질러라. 불은 잇신의 숨통을 끊는 열쇠다.

마지막으로 명심해라. 잇신은 단순한 몬스터가 아니다. 그는 전장의 지배자다. 그의 칼날은 삶과 죽음의 경계를 가르는 심판관과 같다.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의 모든 기술을 쏟아 부어라. 그러면, 승리는 너의 것이다.

조각가가 왜 악마가 되었어요?

조각가가 악마가 된 이유는 여러 추측이 있지만, 핵심적인 부분은 ‘수라’ 엔딩과 관련이 깊습니다. ‘수라’ 엔딩을 맞이하면 조각가는 여전히 사원에서 조각상을 깎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는 아직 ‘미나모토’ 가문의 본격적인 침공이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게임의 흐름을 살펴보면, 조각가의 악마화는 단순한 침공 때문만은 아닙니다. 그의 내면에 잠재된 분노와 고통, 그리고 과거의 트라우마가 악마화의 중요한 촉매제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미나모토’ 가문의 침공은 단순히 방아쇠 역할을 했을 뿐, 그의 고통스러운 과거와 뒤틀린 감정들이 폭발하면서 악마로 변모하게 된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수라’ 엔딩은 조각가가 악마가 되기 ‘전’의 모습을 보여주는 일종의 ‘평행세계’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본편의 이야기는 ‘미나모토’ 가문의 침공 이후, 조각가의 분노가 폭발하며 악마로 변해버린 시점부터 시작되는 것이죠. 따라서 ‘수라’ 엔딩은 조각가라는 캐릭터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는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키로에는 엔딩이 몇 개 있나요?

세키로 엔딩은 총 4개! 딱 정리해줄게.

일단 ‘나쁜’ 엔딩, 수라 엔딩이 있지. 이건 그냥 닥돌해서 올빼미 편 들어버리면 땡! 젤 쉽고 빨리 끝나지만, 찝찝함이 풀풀 풍기는 엔딩이야.

나머지 3개는 ‘좋은’ 엔딩인데, 굳이 순서를 매기자면 불사 끊기 > 정화 > 귀향 순서라고 보면 돼. 근데 다 좋다고 맹신하진 마! 사람마다 느끼는 바가 다르니까.

불사 끊기는 겐이치로랑 싸우기 전에 코타로한테 착한 일 좀 해주고, 쿠로한테 착실하게 대답하면 볼 수 있어. 가장 노멀한 엔딩이라고 보면 되지.

정화 엔딩은 좀 복잡해. 엠마랑 대화 엄청 많이 해야 하고, 에마랑 이신의 과거에 대해 알아봐야 해. 힌트는 ‘타마부시의 종’ 이야. 이거 놓치면 답 없어!

마지막, 귀향 엔딩! 이게 흔히 말하는 ‘진 엔딩’ 이야. 꼭 봐야 하는 엔딩이지! 꼭두각시 인술 꼭 배우고, 상평에게 쌀 받아먹고, 뱀 눈 두 개 다 먹어야 돼! 잊지 마, 신음하는 노인한테도 말 걸어야 한다!

참고로, 엔딩 분기 조건 꼬이면 다음 회차 가야 하니까, 꼼꼼하게 공략 보고 진행하는 걸 추천해. 한 번 엔딩 봤다고 끝이 아니잖아? 플래티넘 트로피 노려야지!

세키로 사케를 누구에게 줘야 해?

세키로에서 얻는 사케는 단순한 술이 아닙니다. 조각가, 잇신 아시나, 엠마에게 선물하면 그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됩니다.

조각가에게 사케를 건네면 그는 과거 도겐과 함께했던 시절, 그리고 도겐의 발명품에 대한 흥미로운 배경을 밝힙니다. 이를 통해 게임 속 등장인물들의 관계와 그들의 기술 발전 과정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잇신 아시나에게 사케를 선물하면 아시나 가문의 역사에 대한 귀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잇신은 가문의 흥망성쇠, 중요한 전투, 그리고 가문을 이끌었던 주요 인물들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아시나 가문의 역사를 이해하면 게임의 배경과 갈등을 더욱 풍부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각 캐릭터에게 어떤 종류의 사케를 선물하는지에 따라 반응이 미묘하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양한 사케를 시도하여 그들의 반응을 살펴보는 것도 게임의 재미를 더하는 요소입니다. 그들의 반응을 주의 깊게 관찰하면 인물들의 성격과 배경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세키로의 황소를 어떻게 쉽게 죽일 수 있나요?

적귀의 공포를 잊고 달려드는 불소, 세키로의 초반 난관 중 하나죠. 하지만 노련한 닌자라면 몇 가지 전술로 쉽게 제압할 수 있습니다.

정면 승부:

  • 불소가 돌진하며 뿔을 내릴 때, 과감하게 막아내세요. 완벽한 패링(튕겨내기)을 성공하면 불사는 자세를 잃고 잠시 휘청거립니다. 이 틈을 타 머리를 2~3회 공격하고 빠르게 회피하여 다음 공격에 대비하세요.
  • 패링 타이밍이 어렵다면, 도약 후 공중 공격으로 뿔을 노리는 것도 괜찮은 선택입니다. 하지만 착지 후 딜레이에 주의해야 합니다.

안전 제일:

  • 가장 안전한 방법은 불사의 뒤를 잡고 엉덩이를 공격하는 것입니다. 불사는 좁은 공간에서 방향 전환에 취약하므로, 뒤를 잡고 계속해서 공격하면 쉽게 무력화시킬 수 있습니다.
  • 투척 무기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불사가 돌진하기 전에 기름병을 던져 불을 붙이면 지속적인 피해를 입힐 수 있습니다.

추가 팁:

  • 불사는 체력이 높지만, 인살은 통하지 않습니다.
  • 불사는 화염 공격에 취약하며, 넉백 저항이 낮습니다.
  • 투척 무기를 아끼지 마세요. 기름병 외에도 잿가루를 던져 불사의 시야를 가리는 것도 유용합니다.
  • 무엇보다 침착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불사의 공격 패턴을 파악하고 적절한 타이밍에 공격과 방어를 반복하면 반드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잇신 아시나에게 술을 줘도 될까요?

썩은 웅덩이 벤치에서 얻는 정종은 닥치고 아시나 잇신 줘라. 씹고 뜯고 맛보고 즐겨야 할 대화 이벤트가 기다린다. 잇신 말고 조각가나 엠마 줘도 되지만, 잇신한테 주는 게 제일 이득이다.

왜 잇신에게 줘야 하는가:

  • 잇신은 아시나 가문의 뒷이야기, 특히 과거 전투 경험과 관련해서 엄청난 떡밥을 푼다.
  • 스토리 이해도를 높여 몰입감을 극대화할 수 있다.
  • 다른 NPC와는 차원이 다른 깊이 있는 대화를 들을 수 있다.

주의:

  • 대화 이벤트는 한 번만 발생한다. 신중하게 선택해라.
  • 스토리 진행도에 따라 대화 내용이 달라질 수 있다. 최대한 빨리 주는 게 좋다.
  • 특히 엔딩 분기점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위키나 공략을 참고해서 신중하게 판단해라.

세키로가 정말로 가장 어려운 게임인가요?

세키로? 닼소, 블본 씹어먹는 난이도 맞다. 꼼수 통하는 구간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패링 없이는 진행 자체가 불가능.

닼소나 블본은 구르기 무적 시간으로 어떻게든 회피가 됐지만, 세키로는 칼 튕겨내는 소리 들으면서 간파, 미키리 타이밍 익히는 게 핵심이다.

보스 패턴? 처음엔 억까 같지만, 몇 번 죽다 보면 자연스럽게 외워진다. 중요한 건 딜탐, 거리 유지, 그리고 인살 각 보는 눈.

특히 올빼미 (아버지), 검성 잇신 같은 애들은 진짜 정신 나갈 정도로 어렵다. 닼소, 블본 짬밥으로 덤비면 얄짤없이 썰린다. 인내심 필수.

렙업 개념도 희미하고, 장비 파밍? 그런 거 없다. 오로지 실력으로 승부 봐야 함. 쉽다는 놈들은 컨 좋거나, 아니면 꼼수만 쓴 거다. 진짜 빡세다.

가장 어려운 소울류 게임은 무엇인가요?

소울류 난이도 논쟁 종결한다. 닥솔, 엘든링 쳐맞고 정신 못차렸으면 들어라.

Black Myth: Wukong은 회차 거듭할수록 악랄해진다. NG+++ 넘어가면 진짜 뇌 비우고 덤볐다간 그대로 뼈도 못 추린다. 패턴 암기는 기본이고, 완벽한 타이밍 쳐내기, 딜 넣는 각까지 머릿속에 꿰고 있어야 겨우 깰까 말까다. 괜히 개발사에서 보스 너프하는게 아니다. 유저들 멘탈 나가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니까.

Lies of P? 초회차는 확실히 맵다. 퍼펙트 가드 시스템 적응 못하면 억까 당하는 느낌 들거다. 근데 NG+ 넘어가면 상황 역전된다. 빌드 제대로 맞추고 무기 강화 빡세게 하면 보스들 녹는다. 특히 톱날류 무기에 화염 연마 걸면 그냥 학살이다. 딜찍누가 뭔지 제대로 보여준다.

결론:

  • 초회차 난이도: Lies of P >>> Wukong (미출시라 단정 불가)
  • NG+++ 이후 난이도: Wukong >>>>> Lies of P (Lies of P는 이때쯤이면 그냥 농락 수준)

Wukong NG++++ 클리어 인증 없으면 소울류 논쟁에 끼어들 생각 마라. 입만 산 놈들 특징이다.

세키로에서 자주 죽으면 어떻게 되나요?

세키로에서 너무 자주 죽으면, 용해 때문에 NPC 퀘스트 진행이 막히는 건 사실임. 이건 일시 정지 상태라는 걸 명심해야 함. 빡겜 유저라면 당연히 용해 관리가 중요하겠지.

용해는 단순히 퀘스트만 막는 게 아님. 은총 버프 확률이 감소해서, 부활 후 무적 시간이 줄어들 가능성도 있음. 즉, 더 쉽게 죽을 수 있다는 뜻.

용해 치료 아이템인 용윤의 물방울은 후반에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지만, 가격이 꽤 나감. 초반에는 최대한 죽지 않도록 플레이하는 게 중요. 특히 보스전에서 짤짤이 데미지를 피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함.

참고로, 용해 발생을 완전히 막을 수는 없음. 하지만 다음 팁들을 활용하면 용해 관리에 도움이 될 거임:

  • 부활 제한을 최대한 활용: 한 번 죽었다고 바로 부활하지 말고, 상황을 보고 판단.
  • 경험치 손실 최소화: 스킬 포인트를 꾸준히 투자해서 레벨을 올려두면, 죽더라도 손실을 줄일 수 있음.
  • 기도 버프 활용: 특히 ‘지장 보살’ 버프는 부활 횟수를 늘려주므로, 용해 관리에 큰 도움이 됨.

세키로의 스토리 보스는 누구누구인가요?

세키로 스토리 보스 목록, 베테랑 게이머 관점 분석:

  • 교부 마사타카 오니와 (刑部雅孝鬼庭): 초반 난관, 공격 패턴 단순하지만 맷집 상당. 닷지 후 공격 핵심.
  • 접영 (蝴蝶): 환영 공격 주의. 쿠나이 던지기로 환영 제거 가능. 인살 저항 높음.
  • 아시나 겐이치로 (葦名弦一郎): 뇌반 필수 숙지. 1페이즈 카운터, 2페이즈 뇌반 연습.
  • 병풍 원숭이 (屏風猿): 퍼즐형 보스. 환경 이용, 약점 공략.
  • 사자원숭이 (獅子猿): 1페이즈 패턴 암기, 2페이즈 참수 후 공포 유발 공격 조심. 폭죽 활용.
  • 목 없는 원숭이 (首無し獅子猿): 부패 데미지 주의. 정화 가루 활용.
  • 대 뱀 (大蛇): 컷씬 이벤트 보스. 퀵 타임 이벤트 실수 금지.
  • 파계승 (破戒僧): 1페이즈 인살 가능. 환영 공격 시 피하기 집중.
  • 대인 시노비 올빼미 (大忍び 梟): 1페이즈 연막탄, 2페이즈 독 주의. 닷지 후 공격 기회 포착.
  • 에마, 검은 칼날 (巴, 黒刃): 이신의 조수. 공격 빠르고 연계 능숙. 완벽 패링 필수.
  • 잇신 아시나 (이형) (葦名一心, 異形): (수라 엔딩) 화염 공격 강력. 패턴 예측 어려움.
  • 파계승 (幻影) (破戒僧 (幻影)): 환영.
  • 거대 잉어 (巨鯉): 이벤트 보스. 종 울리기.
  • 노송의 노룡 (老松の老竜): 미니 보스. 번개 반격 연습.
  • 신룡 (神竜): 번개 반격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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