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듀티: 모바일
국민 FPS 게임이지. 모바일에서도 똑같이 박진감 넘치는 거 알지? 특히 배틀로얄이랑 멀티플레이 모드 다 잘 되어 있어서 뭘 좋아하든 만족할 거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PUBG Mobile)
배그 모바일도 빼놓을 수 없지. 치킨 먹는 맛은 모바일에서도 여전함. 좀 익숙해지면 PC 버전 못지않게 컨트롤도 손에 붙을 거야.
워페이스 GO (Warface GO)
이것도 괜찮은 모바일 FPS인데, 콜옵이나 배그보다 좀 덜 알려져 있지만 나름의 매력이 있음. 팀 데스매치 같은 거 시원하게 하기 좋더라.
브롤스타즈 (Brawl Stars)
슈퍼셀 게임은 믿고 해도 됨. 캐주얼한데 중독성 장난 아님. 친구들이랑 같이 하기 딱 좋아. 짧게 짧게 한 판 하기 최고.
GTA 산 안드레아스 (Grand Theft Auto: San Andreas)
이건 설명이 필요 없지? 명작 GTA 산 안드레아스를 폰으로 할 수 있다니 미쳤음. 옛날 생각나면서도 여전히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재미가 쏠쏠함.
원신 (Genshin Impact)
요즘 핫한 오픈월드 RPG 끝판왕이지. 그래픽 미쳤고 탐험하는 재미 장난 아님. 단, 폰 성능 좀 타니까 좋은 폰 아니면 발열 좀 심할 수 있음. 그래도 꼭 해봐야 할 게임!
무한의 여름 (Endless Summer)
이건 좀 독특한 비주얼 노벨 게임인데, 스토리가 진짜 몰입감 있고 여러 엔딩 보는 재미가 있음. 이런 장르 좋아하면 강추.
어몽어스 (Among Us)
우리 방송에서도 진짜 많이 했었지. 친구들이랑 속고 속이는 맛이 최고임. 가볍게 웃고 떠들면서 하기 딱 좋음.
심심할 때 폰으로 무슨 게임 할까요?
PUBG 모바일: 장르: 액션 슈터 / 배틀 로얄. 광활한 전장에서 수많은 경쟁자를 물리치고 최후의 1인이 되는 치열한 생존 경쟁! 친구와 함께 팀을 이뤄 전략적으로 플레이해 보세요.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 장르: MOBA. PC 명작 LoL의 모바일 버전! 개성 넘치는 챔피언들을 활용한 5대5 팀 전투. 전략과 팀워크로 상대방 기지를 파괴하세요.
라라 크로프트 GO: 장르: 어드벤처 퍼즐. 턴제 방식으로 진행되는 독특한 퍼즐 어드벤처. 고대 유적을 탐험하며 함정을 피하고 비밀을 풀어보세요. 생각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플랜츠 vs 좀비: 장르: 타워 디펜스 / 전략. 귀여운 식물을 심어 몰려오는 좀비들을 막아내는 중독성 강한 타워 디펜스 게임. 전략적인 식물 배치가 중요해요!
원신: 장르: 오픈월드 액션 RPG / MMORPG. 숨 막히게 아름다운 그래픽과 광활한 오픈월드를 탐험하는 재미! 원소 기반의 전략적인 전투와 매력적인 캐릭터 수집은 덤!
해리포터: 호그와트 미스테리: 장르: 스토리 기반 어드벤처. 나만의 마법사가 되어 호그와트에서 학교 생활을 경험하고 숨겨진 미스테리를 파헤치는 스토리 게임. 해리포터 팬이라면 필수!
끝없는 여름: 장르: 비주얼 노벨. 아름다운 그림과 스토리에 몰입하는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 당신의 선택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지는 다중 엔딩 시스템을 경험해 보세요.
콜 오브 듀티: 모바일: 장르: 1인칭 슈터 (FPS). 콘솔/PC의 명성을 그대로! 빠르고 박진감 넘치는 멀티플레이 전투를 모바일에서 즐기세요. 배틀 로얄 모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폰으로 같이 할 게임 뭐 있어요?
친구랑 모바일로 같이 할 거 찾는다고? 장르별로 좀 다른데, 보통 협동이나 같이 팀 먹고 싸우는 거 생각하면 이 게임들 괜찮음. 경험상 파밍이든 경쟁이든 같이 즐기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
- Diablo Immortal (디아블로 이모탈)
장르: 액션 RPG (ARPG)
같이 하는 법: 파티 맺고 던전 돌거나 필드 이벤트, 레이드 보스 잡는 게 주 컨텐츠. MMORPG처럼 같이 레벨업하고 파밍하는 맛이 있음.
스트리머 팁: 핵앤슬래시 좋아하고 같이 템 맞추는 재미 느끼고 싶으면 추천. 컨트롤보다는 파밍이랑 성장에 집중하게 될 거임.
- Northgard (노스가드)
장르: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RTS)
같이 하는 법: 멀티플레이어 모드에서 팀 짜고 다른 팀이랑 싸우거나, 협동 시나리오 같은 것도 가능. 같이 기지 키우고 전략 짜는 재미가 쏠쏠함.
스트리머 팁: 전략 게임 좋아하면 딱이지. 바이킹 컨셉이라 분위기도 좋고, 자원 관리랑 전투 밸런스가 중요한 게임. 친구랑 상의하면서 하면 더 재밌음.
- Rocket League Sideswipe (로켓 리그 사이드스와이프)
장르: 스포츠/자동차 액션
같이 하는 법: 1v1, 2v2 모드 지원. 2v2에서 친구랑 팀 먹고 상대방이랑 겨루는 게 핵심. 간단해 보여도 기술적인 플레이가 중요함.
스트리머 팁: 짧고 굵게 한 판 하기 좋음. 조작감이 좀 익숙해져야 하는데, 친구랑 같이 연습하고 합 맞추면 티어 올리는 재미가 두 배. 경쟁전 같이 돌리기 딱.
- Dead by Daylight Mobile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모바일)
장르: 비대칭 서바이벌 호러
같이 하는 법: 생존자 4명이 팀 먹고 살인마 1명 상대로 탈출하는 게임. 친구들이랑 생존자로 팀 짜서 같이 발전기 돌리고 구해주고 협력하는 게 가능함. 커스텀 매치로 술래잡기 느낌으로 해도 재밌고.
스트리머 팁: 공포 분위기 싫어하면 힘들 수도 있지만, 친구랑 같이 소리지르고 튀고 구해주면서 쫄깃하게 플레이하기 최고. 팀워크가 진짜 중요함.
- Streets of Rage 4 (베어 너클 4)
장르: 벨트스크롤 액션 (옛날 오락실 느낌)
같이 하는 법: 이게 진정한 ‘같이 하기’ 끝판왕 중 하나. 로컬 코옵으로 한 화면에서 같이 진행하는 모드를 지원함. 옛날 오락실 감성 그대로 친구랑 옆에 앉아서 주먹질하는 재미.
스트리머 팁: 추억의 게임이지만 그래픽이랑 타격감은 현대로 오면서 훨씬 좋아졌음. 그냥 스트레스 풀면서 옛날 느낌 즐기기에 이만한 게 없음. 조작도 간단하고.
- Tarisland (타리스랜드)
장르: MMORPG
같이 하는 법: 디아 이모탈이랑 비슷하게 MMORPG 장르라 친구랑 길드 만들고 같이 퀘스트 깨고 던전, 레이드 도는 게 메인. 넓은 세상 탐험하면서 같이 성장하는 재미가 큼.
스트리머 팁: 와우(World of Warcraft) 모바일 버전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편함. 오픈 월드에서 친구랑 떠돌아다니고, 어려운 보스 잡으려고 파티 짜는 거 좋아하면 딱 맞을 거야.
- Call of Duty Warzone Mobile (콜 오브 듀티 워존 모바일)
장르: 배틀 로얄/FPS
같이 하는 법: 듀오, 트리오, 스쿼드 모드에서 친구랑 팀 맺고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게 목표. 넓은 맵에서 같이 파밍하고 정보 공유하면서 적이랑 싸우는 재미.
스트리머 팁: 모바일 FPS 중에서도 대규모 전투 스케일이 크고 전략적인 요소도 많음. 친구랑 보이스톡 하면서 정보 주고받고 같이 적 스쿼드 전멸시키면 짜릿함. 렉이나 발열은 좀 고려해야 할 수도.
지금 온라인에서 무슨 게임 해요?
포트나이트 (Fortnite): 현재 가장 인기 있는 배틀 로얄 중 하나. 독특한 건축 시스템과 꾸준한 업데이트, 다양한 모드로 캐주얼 및 코어 유저 모두에게 어필합니다. 무료 플레이입니다.
팔라딘스 (Paladins): 영웅 기반의 팀 슈터 게임. 다양한 스킬을 가진 챔피언들과 목표 점령 방식의 전투가 특징입니다. 오버워치와 유사하지만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로블록스 (Roblox): 게임 자체가 아니라 다양한 사용자가 만든 게임을 즐기는 플랫폼입니다. 상상 가능한 거의 모든 장르의 게임이 있으며, 친구들과 함께 소통하며 플레이하기 좋습니다.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Battlegrounds): 현실적인 총격전과 전술적인 플레이를 강조하는 배틀 로얄의 원조입니다. 긴장감 넘치는 자기장 시스템과 생존 경쟁이 핵심입니다.
콜 오브 듀티: 워존 (Call of Duty: Warzone): 콜 오브 듀티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무료 배틀 로얄입니다. 빠른 템포의 전투와 장비 맞춤(로드아웃), 현금 시스템 활용이 중요합니다.
미니언 마스터즈 (Minion Masters): 실시간 전략과 카드 게임의 요소가 결합된 독특한 장르입니다. 미니언을 소환하고 주문을 사용하여 상대 마스터를 먼저 처치하는 방식의 듀얼 게임입니다. 무료 플레이입니다.
더 파이널스 (The Finals): 최근 인기 상승 중인 팀 기반 1인칭 슈터. 맵의 상당 부분이 파괴 가능하다는 특징과 빠르고 역동적인 교전, 목표 수행 모드가 강점입니다.
에이펙스 레전드 (Apex Legends): 영웅의 고유 능력을 활용하는 배틀 로얄입니다. 팀워크와 빠른 기동, 전략적인 레전드 조합이 승리의 열쇠입니다. 무료 플레이입니다.
모바일 게임 광고로 하루에 100달러를 벌 수 있을까요?
네, 가능합니다. 모바일 게임 광고만으로 하루 100달러 버는 거? 충분히 현실성 있는 목표입니다.
하지만 그냥 되는 건 절대 아닙니다. 만렙 찍는 것처럼 빡센 노력과 전략이 필요해요. 단순히 게임에 광고 붙인다고 돈이 굴러들어오는 게 아니거든요.
핵심은 결국 플레이어입니다. 꾸준히 게임하는 유저들이 많아야 광고 노출 기회가 늘어나죠. 마치 튼튼한 길드를 만드는 것처럼요.
수익을 결정하는 몇 가지 중요한 ‘스탯’들이 있어요:
- 활성 유저 수 및 플레이 시간: 게임을 자주, 오래 할수록 광고를 볼 기회가 많아집니다. 일일 접속 보상처럼 유저를 붙잡아두는 게 중요해요.
- 광고 형식 및 배치: 보상형 광고(리워드 비디오)는 유저가 자발적으로 보고 높은 가치를 가지지만, 전면 광고(인터스티셜)는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너무 자주 나오면 유저 이탈의 원인이 되죠. 던전 보스 패턴처럼 광고 노출 패턴을 잘 짜야 해요.
- eCPM (유효 1,000회 노출 당 수익): 지역, 유저 특성, 광고 종류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집니다. 어떤 지역 유저들이 더 비싼 광고를 봐줄지 분석하는 것도 필요해요. 마치 특정 사냥터에서 더 좋은 아이템이 나오는 것처럼요.
- 유저 잔존율: 신규 유저 유치도 중요하지만, 기존 유저가 계속 게임을 하는 것이 장기적인 수익에 훨씬 중요합니다.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이벤트를 열어서 유저를 붙잡아두세요.
결론적으로, 게임 자체가 재미있고 잘 만들어져서 유저들이 자연스럽게 광고에 노출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전략과,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속적으로 광고 효율을 최적화하는 ‘파밍’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그냥 시작만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진짜 ‘플레이’해야 하는 영역입니다.
가장 인기 있는 게임 5개는 무엇인가요?
게임의 인기는 다양한 기준(활성 사용자 수, 매출, 영향력 등)으로 평가될 수 있으며, 다음 게임들은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두드러지는 타이틀 중 일부입니다.
마인크래프트 (Minecraft)
시대를 초월한 샌드박스 게임입니다. 엄청난 자유도와 창의성을 바탕으로 수많은 플랫폼에서 수억 명의 플레이어를 확보하며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포트나이트 (Fortnite)
배틀로얄 장르의 대표 주자이자 라이브 서비스 및 문화/메타버스 요소 도입의 선구자입니다.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 통합으로 엄청난 글로벌 인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배틀그라운드 (PUBG: BATTLEGROUNDS)
현대 배틀로얄 장르의 시대를 연 게임입니다. 특히 아시아 지역에서 여전히 강력한 입지를 가지고 있으며, e스포츠 분야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로블록스 (Roblox)
단순한 게임을 넘어선 UGC(사용자 제작 콘텐츠) 플랫폼입니다. 수백만 개의 다양한 게임이 존재하며, 특히 젊은 세대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독자적인 경제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도타 2 (Dota 2)
e스포츠의 상징과도 같은 MOBA 장르의 거물입니다. 복잡하고 깊이 있는 전략으로 숙련된 플레이어들에게 인기가 높으며, 세계 최대 규모의 e스포츠 대회 중 하나인 ‘디 인터내셔널’을 개최합니다.
2025년에 어떤 게임이 1위가 될까요?
센서 타워의 최신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5년 1월 기준으로 Garena Free Fire가 전 세계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 순위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어.
무려 1월 한 달에만 3,710만 건이 넘는 다운로드를 기록했고, 전체 누적 다운로드 수는 상상 초월인 18억 6천만 건에 달한다고 해. 이 숫자가 Free Fire의 현주소를 제대로 보여주는 거지.
그렇다면 왜 Free Fire의 인기가 이렇게까지 폭발적이고 꾸준한 걸까?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핵심적인 몇 가지를 꼽자면:
- 저사양 기기에서도 원활하게 플레이 가능한 압도적인 접근성
- 짧고 빠르게 진행되는 긴장감 넘치는 게임 템포
- 동남아, 남미 등 특정 지역에서의 강력한 입지와 탄탄한 커뮤니티
- 유저들을 계속 게임에 붙잡아두는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매력적인 이벤트
이 모든 강점들이 합쳐져 2025년 초에도 다운로드 지표에서 다른 게임들을 멀찌감치 따돌리고 1위를 찍을 수 있었던 거야. 이 기세라면 2025년 내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Free Fire의 영향력은 엄청날 것으로 보여.
2025년에 가장 인기 있을 모바일 게임은 무엇일까요?
2025년에 진짜 핫할 모바일 게임들 한번 보시죠.
콜 오브 듀티: 모바일. FPS 팬이라면 이건 필수죠. 특히 경쟁전이나 시청자 참여 커스텀 매치는 방송각 제대로 나옵니다.
젠레스 존 제로랑 명조: 워더링 웨이브. 와, 내년 최고 기대작들! 호요버스의 스타일리시 액션 신작 젠레스, 그리고 또 다른 초고퀄리티 오픈월드 액션 RPG 명조. 둘 다 비주얼이랑 액션 미쳤고, 방송에서 보여줄 거 많을 겁니다.
로블록스랑 마인크래프트. 이 샌드박스 두 거물은 뭐… 설명이 필요 없죠? 시청자 참여 콘텐츠나 같이 뭐 만들 때 최고. 뭘 상상하든 현실이 됩니다.
서브웨이 서퍼스. 잠깐 쉬어갈 때나 가볍게 손 풀기 딱 좋은 캐주얼 게임. 은근 기록 세우는 맛 있어서 킬링타임용으로 좋습니다.
붕괴: 스타레일. 호요버스의 턴제 RPG. 스토리, 캐릭터, 전략적인 전투까지 다 갖췄죠. 꾸준히 업데이트돼서 할 거리가 계속 늘어나는 게 장점입니다.
포켓몬 고. 아직도 현역입니다. 특히 이벤트 때나 야방 나갈 때 컨텐츠로 최고. 현실과 게임을 연결하는 재미는 여전하죠.
친구들과 무슨 게임 할까?
질문 게임 (The Question Game)
친구들과 할 만한 것 찾는다면, 이거 겉보기와 달리 진짜배기 뇌지컬 싸움임. 룰은 극도로 단순해:
오직 ‘질문’만 할 것.
절대로 일반적인 ‘말’이나 ‘진술’을 하지 말 것. 한 번이라도 실수하면 바로 아웃.
최대한 오래, 질문의 핑퐁을 끊기지 않고 이어가는 게 목표임. 이게 말은 쉬운데 해보면 실시간 전략(RTS) 못지않은 순발력과 집중력을 요구한다. 상대방의 질문에 즉각적으로 받아치면서, 동시에 나 자신은 절대 ‘말’이라는 실패(Fail) 상태에 빠지지 않도록 컨트롤해야 함. 즉흥성, 언어 구사력, 그리고 극한의 자기 통제력이 필요한 게임임. 전략적으로 상대방을 혼란시키는 질문이나, 답변하기 까다로운 질문으로 압박하는 것도 가능함. 단순해 보여도 제대로 하면 엄청난 집중력과 임기응변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고인물(hardcore/veteran)용 언어 배틀임.
최고의 온라인 게임 10가지가 뭐예요?
어스트로니어 – 이거 진짜 힐링 협동 끝판왕임. 우주 행성 돌아다니면서 땅 파고 자원 캐서 기지 짓고 탐험하는 게임인데, 친구랑 같이 넓은 행성 구석구석 다니면서 건축하고 트럭 타고 노는 게 진짜 시간 순삭임. 실수로 친구 우주로 날려버리는 건 국룰이고요. 같이 삽질하는 재미가 미침.
백 4 블러드 – 레포데 정신적 후속작 느낌? 좀비 막는 FPS 협동 게임인데, 카드시스템으로 매번 플레이가 바뀌어서 질리지 않음. 친구랑 역할 나눠서 특수 좀비 잡고 웨이브 막아내는 그 긴장감이 있음. 난이도가 좀 있어서 팀워크 없이는 깨기 힘든 구간도 많음. 같이 고생하는 재미가 있죠.
브로포스 – 도트 그래픽에 정신 나간 액션 플랫포머. 람보 같은 영화 주인공 패러디 캐릭터들 나와서 화면 전부 때려 부수면서 나가는 게임인데, 4인 협동하면 진짜 눈뽕 작렬에 화면이 뭘 하는지 모를 정도로 난장판 됨. 근데 그 혼돈 속에서 같이 살아남으려는 몸부림이 개꿀잼임. 머리 비우고 즐기기 좋음.
딥 락 갤럭틱 – 우주 드워프 4인 협동 FPS. 광산 파고 벌레 잡고 목표 달성하는 건데, 직업마다 역할이 달라서 시너지 내는 게 중요함. 터널 파고 지형 극복하고 몰려오는 벌레 막을 때 ‘락앤스톤!’ 외치면서 같이 가면 진짜 재밌음. 동굴 지형이 랜덤이라 매번 새롭고, 협동 플레이의 정수를 느낄 수 있음.
데스티니 2 – SF 세계관의 파밍 기반 FPS. 총 쏘는 맛은 현존 게임 중에 탑급이고, 레이드나 던전 같은 협동 콘텐츠가 진짜 잘 만들어져 있음. 친구들이랑 같이 강력한 보스 공략하고 전설 아이템 파밍하는 재미로 몇천 시간 박는 사람들 많음. 진입 장벽이 좀 있긴 한데, 같이 시작하면 훨씬 수월함.
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 – 액션 RPG의 근본. 친구랑 같이 던전 들어가서 몬스터 싹 쓸어버리고 템 파밍하는 핵앤슬래시 맛이 일품임. 시즌마다 새로운 목표 생기고 캐릭터 육성하는 재미가 있어서 주기적으로 생각나는 게임. 고단 균열 같이 밀 때 전략 짜고 역할 나누는 재미가 쏠쏠함.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2 – 고전 RPG 스타일 턴제 전략 게임인데, 친구랑 같이하면 진짜 개꿀잼 보장임. 스토리가 엄청 깊고 선택에 따른 결과가 다양해서 같이 모험하는 느낌이 제대로 남. 전투에서 스킬 조합하고 상호작용 활용하는 것도 재밌고, 특히 대화할 때 서로 다른 선택지 고르면 옆에서 보고 빵 터짐.
돈 스타브 투게더 – 생존 샌드박스 게임인데 그림체가 독특하고 분위기가 음침함. 자원 모아서 기지 짓고 탐험하고 계절 변화에 맞춰 생존하는 건데, 혼자 하면 진짜 외롭고 힘듦. 친구랑 같이 하면 훨씬 수월하고 보스 잡거나 던전 탐험할 때 협동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음. 같이 얼어 죽거나 굶어 죽는 것도 추억임.
발헤임 – 바이킹 테마 생존/탐험 샌드박스. 자원 캐고 집 짓고 배 만들어서 새로운 섬 탐험하고 보스 잡는 게임. 친구랑 같이 거대한 기지 멋있게 만들고, 처음으로 거대 보스 잡았을 때 그 성취감이 미침. 생존 크래프팅 좋아하면 친구랑 같이 시작해서 탐험하고 건축하는 재미가 엄청남.
파스모포비아 – 공포 협동 게임 하면 이게 빠질 수 없지. 유령 나오는 집에 들어가서 증거 모아서 유령 종류 맞추는 건데, 친구랑 같이 유령 나올 때마다 소리 지르고 도망 다니는 게 진짜 웃음벨임. 심장 쫄깃하게 하면서 팀워크 다지기 딱 좋음. 장비 활용해서 유령 찾아내는 과정도 재밌고.
2025년에 뭘 플레이할까요?
2025년에 기대할 만한 게임 라인업에 대해 이야기해보자면, 꽤 굵직한 타이틀들이 대기 중이다. 단순 목록 나열보다는 각 게임이 어떤 점에서 주목할 만한지, 하드코어 게이머 입장에서 짚어볼 포인트를 알려주겠다.
Avowed (판타지 RPG).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Obsidian Entertainment)의 신작이다. 폴아웃: 뉴 베가스나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같은 걸작 RPG를 만든 개발사이니, 스토리텔링과 선택의 중요성 면에서는 믿고 볼 만하다. 엘더 스크롤 스타일의 1인칭 오픈월드 RPG로 예상되는데, 그들의 고유 세계관인 에오라(Eora)를 배경으로 한다. 필라스 시리즈를 해본 사람이라면 더 몰입될 것이다.
Death Stranding 2: On the Beach. 코지마 히데오(Kojima Hideo) 신작. 이 이름 하나로 설명 끝 아닌가? 전작의 독특한 ‘스트랜드’ 장르를 어떻게 발전시켰을지가 관건이다. 예고편에서 보여준 기괴하고 인상적인 연출은 여전하며, 게임플레이와 스토리가 또 어떤 충격을 줄지 기대된다.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해보지 않으면 논할 수 없는 타이틀이 될 것이다.
Gears of War: E-Day. 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의 프리퀄이다. 인류에게 지옥이 시작된 ‘출현의 날(Emergence Day)’을 직접 다룬다니 시리즈 팬이라면 놓칠 수 없다. 초기작 특유의 묵직하고 거친 느낌, 고어 액션이 제대로 살아날지 주목해야 한다. 젊은 마커스 피닉스와 도미닉 산티아고를 만날 수 있을 가능성도 높다.
Clockwork Revolution. 웨이스트랜드 시리즈와 토먼트로 유명한 인엑자일 엔터테인먼트(inXile Entertainment)의 신작. 스팀펑크 배경의 1인칭 슈터에 RPG 요소가 결합된 형태다. 특히 ‘시간 조작’ 능력이 핵심 시스템으로 예고되어 있어,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역사가 바뀌는 다중 시간선 내러티브를 기대해볼 만하다. RPG 명가답게 깊이 있는 스토리가 강점이 될 것이다.
Doom: The Dark Ages. 둠 슬레이어가 중세 판타지 세계로? id 소프트웨어의 신작이니 둠 시리즈 특유의 미친 속도감과 압도적인 전투 템포는 여전할 것이다. 방패와 전기톱이 달린 도끼 같은 새로운 무기와 유물 활용이 전투에 어떤 변화를 줄지 기대된다. 배경이 바뀌어도 둠은 둠이다. 폭력적이고 빠른 FPS를 원한다면 무조건 해봐야 한다.
Perfect Dark. N64 시절 레어(Rare)의 걸작 스파이 FPS를 리부트하는 작품이다. 이니셔티브(The Initiative)가 개발을 시작했고, 도중에 크리스탈 다이나믹스(Crystal Dynamics)가 합류했다. 원작의 첩보, 잠입, 다양한 첨단 가젯 활용 같은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잘 살리면서 현대적인 감각을 더하는 것이 과제일 것이다. 리부트는 항상 위험 부담이 크지만, 성공하면 레전드의 귀환이 될 수 있다.
The Last of Us: Part 2 (PC). 플레이스테이션 명작의 PC 이식작이다. 이미 콘솔로 즐긴 유저도 많겠지만, PC 환경에서 더 높은 프레임, 해상도, 그래픽 옵션 등 기술적인 이점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게임 자체는 스토리 면에서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니, 내용은 어느 정도 파악하고 시작하는 것이 좋다. PC 게이머라면 드디어 해볼 기회가 생긴 셈.
Assassin’s Creed: Codename Hexe.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되는 작품이다. 아직 ‘코드네임’ 단계라 정보는 제한적이지만, 중세 유럽의 마녀 사냥 같은 어두운 시대를 배경으로 하며, 이전의 오픈월드 RPG 대작과는 달리 잠입과 공포 요소가 강화된 리니어한 경험이 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다. 최근작에 지쳤다면 색다른 시도를 기대해볼 만하다.
휴대폰으로 어떤 게임을 하는 게 가장 좋을까요?
인기 모바일 게임 추천 목록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로블록스 (Roblox): 플랫폼 게임이지만, 사용자 제작 게임 중에는 깊이 있는 시뮬레이션이나 상당한 숙련도를 요구하는 PvP 게임들이 존재합니다. 단순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긴 이릅니다. 숨겨진 보석을 찾는 재미가 있죠.
- 캔디크러쉬 사가 (Candy Crush Saga): 극강의 캐주얼 게임입니다. 중독성은 인정하지만, 하드코어 게이머의 도전 욕구를 자극하기에는 한참 부족합니다. 시간 때우기용으로는 뭐…
- PUBG 모바일 (PUBG Mobile): 모바일 배틀로얄의 근본 중 하나입니다. 생존 전략, 사격 실력, 지형 이해 등 갖춰야 할 요소가 많습니다. 경쟁적인 플레이를 즐긴다면 진득하게 파볼 만합니다.
- 콜 오브 듀티 모바일 (Call of Duty Mobile): 빠르고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호한다면 이쪽이 맞습니다. 다양한 모드와 클래스 시스템이 특징이며, 순발력과 정확한 에임이 승부를 가릅니다. 꾸준한 업데이트도 장점입니다.
- 어몽 어스 (Among Us): 조작 난이도는 낮지만, 심리전과 논리적인 추리가 핵심인 소셜 게임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할 때 시너지가 폭발하며, 사람들과의 소통 능력이 중요합니다. 순수 메카닉 실력과는 다른 영역입니다.
2025년에 어떤 게임을 해야 할까요?
자, 2025년에 뭘 해야 할지 궁금하다면 주목하라구! 내년 라인업 진짜 미쳤다. 대충 예상되는 것들 중에서 꼭 해봐야 할 것들만 뽑아왔다. 기대해도 좋다 진짜!
-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 (Assassin’s Creed Shadows)
드디어 봉건 시대 일본! 사무라이 야스케랑 닌자 나에, 주인공 두 명으로 플레이 가능하다니 벌써부터 기대 폭발이다. 광활한 맵에서 잠입 액션이랑 시원한 전투 둘 다 즐길 수 있을 듯? 유비가 이번엔 제대로 뽑아주길 빈다!
- 엘든 링: 나이트레인 (Elden Ring: Nightreign)
(이름이랑 2025년 출시는 좀 헷갈리지만) 엘든 링 관련 콘텐츠라면 무조건 필구지! 미친 오픈월드 탐험에 소울라이크 특유의 손맛, 그리고 개성 넘치는 보스들! 다음 작품은 또 어떤 절망과 성취감을 줄까? 손가락 미리 풀어놔라!
- 더 다크 픽처스 앤솔로지: 디렉티브 8020 (The Dark Pictures Anthology: Directive 8020)
슈퍼매시브 게임즈의 호러 앤솔로지 신작! 이번엔 우주 배경 SF 호러라니, 분위기부터 압도적일 듯. 네 명의 주인공 중 누가 살아남을지는 너의 선택에 달렸다! 친구랑 같이 하면서 소리 지르기 딱 좋은 파티 게임(?) 아니 호러 게임.
- 데스 스트랜딩 2: 온 더 비치 (Death Stranding 2: On The Beach)
코지마 프로덕션의 후속작! 예고편 봤냐? 더 기괴하고, 더 아름답고, 더 코지마스러워졌다! ‘스트랜드’ 장르의 끝판왕을 또 보여주겠지. 배달 게임이라고 무시하지 마라. 몰입감이랑 여운이 미쳤다. 이번엔 어떤 새로운 연결을 보여줄까?
- 마피아: 디 올드 컨트리 (Mafia: The Old Country)
(이름은 루머일 수도 있지만) 마피아 시리즈 신작 가능성! 옛날 미국 도시의 범죄 조직 느와르 감성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거다. 스토리가 진짜 중요하고, 그 시대 분위기 재현하는 거 보면 감탄만 나온다. 갱스터 로망 있는 사람은 무조건 기다려라.
- 다잉 라이트: 더 비스트 (Dying Light: The Beast)
(이것도 공식 타이틀인지는 모르겠지만) 다잉 라이트 시리즈의 다음 스텝! 파쿠르 액션으로 좀비 세상을 누비는 재미가 진짜 개쩐다. 낮에는 생존, 밤에는 공포! 만약 새 작품이나 초대형 DLC라면 분명 파쿠르랑 전투 시스템 더 업그레이드됐겠지? 밤에 뛰어다닐 생각 하니 벌써 심장이 뛴다.
- 보더랜드 4 (Borderlands 4)
루터 슈터 장르의 상징! 개성 넘치는 캐릭터, 정신 나간 유머, 그리고 ‘억압 개’ 단위의 총기 종류! 친구들이랑 코옵으로 보스 잡고 파밍하는 재미는 따라올 게임이 없다.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이만한 게 없지. ‘억압 개’ 총기 파밍 가즈아!
- 둠: 더 다크 에이지 (Doom: The Dark Ages)
둠 슬레이어가 돌아왔다! 이번엔 중세 판타지 느낌이라고? 방패톱으로 악마들 찢어발길 생각 하니 벌써 신난다. 둠 특유의 빠르고 잔혹한 액션에 헤비메탈 사운드트랙까지! 스트레스? 둠 슬레이어가 다 해결해준다. RIP AND TEAR!
100만 번 다운로드된 모바일 게임은 얼마나 벌까요?
100만 다운로드? 그거 솔직히 게임마다 천지 차이야. 그냥 숫자만 봐서는 절대 몰라.
보통 잘 나가는 게임 기준으로 이야기할 때, 100만 다운로드가 찍혔다면 월 10만 달러 이상 벌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야. 근데 이건 순전히 유저들이 게임에 얼마나 빠져들고 시간을 쓰는지(참여도)랑, 그 게임이 돈을 어떤 방식으로 버는지(수익화 모델)에 달린 거임.
핵심은 단순히 다운로드 수가 아니라 실제 게임을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고, 그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얼마를 쓰냐는 거지. 이게 말이지…
- 활성 유저 수: 100만 명이 다운로드했다고 100만 명이 매일 플레이하는 거 아니잖아? 하루에 몇 명(DAU)이나, 한 달에 몇 명(MAU)이 꾸준히 접속하느냐가 진짜 중요해. 다운로드만 받고 바로 지우는 사람 천지거든.
- 수익화 방식:
- 인앱 구매 (IAP): 아이템, 코스튬, 뽑기(가챠) 같은 거 파는 방식. 여기서 제일 중요한 지표가 ARPU (Average Revenue Per User)야. 유저 한 명당 평균적으로 얼마를 쓰는지인데, 이게 게임마다 하늘과 땅 차이야. 어떤 게임은 ARPU가 1달러도 안 될 수 있지만, 핵과금 유저(고래) 몇 명이 몇만 달러씩 써주면 확 올라가기도 해. “활성 유저 한 명당 월 1달러 번다”는 예시는 ARPU를 쉽게 설명한 거지, 실제로는 훨씬 복잡해.
- 광고: 특히 보상형 광고 같은 거. 유저들이 광고 봐주고 보상 받아가는 건데, 이것도 괜찮은 수익 모델 중 하나야.
- 배틀 패스/시즌 패스: 일정 기간 동안 미션 깨고 보상 받는 건데, 이거 판매량이 꽤 쏠쏠한 게임 많지.
- 구독 모델: 매달 일정 금액 내면 특별 혜택 주는 방식. 예를 들어 월 10달러짜리 구독 상품이 있다면, 10만 명만 구독해도 월 100만 달러가 그냥 들어오는 거야. 이건 다운로드 수보다 구독자 수가 훨씬 중요하겠지. 예측 가능한 수익원이라 개발사 입장에선 안정적이고.
- 잔존율 (Retention): 유저들이 처음 다운로드하고 얼마나 오래 게임을 계속하느냐. 게임이 재미없거나, 과금 유도가 심하거나, 버그 투성이면 바로 떠나버리거든. 잔존율 낮으면 아무리 다운로드 많아도 수익은 별로야.
- 게임 장르, 퀄리티, 운영: 어떤 장르냐 (RPG, 퍼즐, 전략 등), 게임 자체의 완성도는 어떤지, 업데이트는 꾸준히 되는지, 운영은 잘 하는지에 따라서도 유저들의 충성도나 지갑 여는 정도가 달라지지.
그러니까 결론은, 100만 다운로드는 ‘우와! 잠재력 있네?’ 정도의 숫자일 뿐이고, 실제로 돈을 얼마나 버는지 알려면 활성 유저 수, ARPU, 잔존율, 그리고 수익화 모델을 봐야 한다는 거야. 어떤 게임은 100만 다운로드로도 월 몇천 달러 벌까 말까 하고, 어떤 게임은 10만 달러는 우습게 넘기는 거지. 이게 모바일 게임 수익의 현실이야.
모바일 게임에서 광고를 보면 얼마를 주나요?
모바일 게임 광고 시청으로 개발사가 받는 돈은 보통 1000회 시청당 대략 30~50 루블 선이 일반적이야. 이 금액 자체는 개별 시청으로 보면 정말 적어 보이지.
하지만 인기 있는 게임처럼 수백만, 수천만 명의 유저가 본다고 생각해 봐. 그 작은 금액들이 모여서 개발사 입장에서는 수천만 루블, 그 이상의 어마어마한 수익이 되는 구조인 거야. 이게 많은 무료 게임들이 운영 자금을 마련하는 주된 방식이지.
네가 광고를 보고 게임 내 보상(코인, 에너지, 아이템 등)을 받는 건, 사실 개발사가 광고주에게 받은 돈의 아주 작은 일부를 너에게 돌려주는 개념에 가까워. 네가 시간을 투자해 광고를 봐주는 대신 게임 플레이에 도움을 받는 상호 작용인 셈이지.
특히 보상형 광고(네가 선택해서 보는 광고)가 많을수록 유저 입장에서도 덜 intrusive(강제적)하고 개발사 입장에서도 수익이 안정적이라 선호돼. 광고 시청 단가(CPM, Cost Per Mille)는 광고 종류, 유저의 국가, 시청 완료율 등 여러 요소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지만, 저 30~50 루블 선이 평균적인 축에 속한다고 보면 돼.
지금 안드로이드에서 무슨 게임을 하고 있어요?
PUBG 모바일: 여전히 모바일 배틀로얄의 강자입니다. 꾸준한 업데이트와 다양한 모드 덕분에 경쟁적인 재미를 찾는 분들에게 변함없이 사랑받고 있죠. 전략적인 위치 선정과 정교한 슈팅 실력이 중요합니다.
포트나이트: 특유의 빌딩 시스템과 시그니처 이벤트로 차별화된 배틀로얄 경험을 선사합니다. 캐주얼하면서도 깊이 있는 플레이가 가능하며, 크로스 플레이 지원으로 친구들과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어몽 어스: 전 세계를 휩쓸었던 그 소셜 추리 게임입니다. 단순한 규칙 속 배신과 협력의 심리전은 여전히 강력한 중독성을 자랑하죠. 친구들과 웃고 떠들며 즐기기에 이만한 게임이 없습니다.
슬레이 더 스파이어: 덱 빌딩 로그라이크 장르의 명작으로 꼽힙니다. 매번 달라지는 카드와 유물 조합으로 끝없는 전략적 깊이를 탐구할 수 있습니다. 유료지만 모바일 이식도가 뛰어나 후회하지 않을 선택입니다.
뱀파이어 서바이버즈: ‘자동 공격 서바이벌’ 장르를 유행시킨 바로 그 게임입니다. 몰려오는 적들을 쓸어버리며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단순하고도 폭발적인 재미가 일품입니다. 짧은 시간 킬링 타임용으로 최고죠.
배드 노스: 요툰 에디션: 미니멀한 그래픽과 깊이 있는 실시간 전술 플레이가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바이킹으로부터 섬 왕국을 지키는 과정이 긴장감 넘칩니다. 전략 게임 팬이라면 꼭 해봐야 할 숨은 보석입니다.
콜 오브 듀티 모바일: FPS 명가의 모바일 버전답게 압도적인 완성도를 자랑합니다. 빠르고 시원시원한 멀티플레이 전투와 다양한 모드는 캐주얼 유저부터 하드코어 유저까지 모두 만족시킬 만합니다.
모뉴먼트 밸리: 게임이라기보다 아름다운 예술 작품에 가깝습니다. 착시를 이용한 독창적인 퍼즐과 몽환적인 분위기는 다른 게임에서 찾기 힘든 독특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힐링 퍼즐 게임입니다.
파티 게임 스무고개는 무엇인가요?
스무고개는 파티나 모임에서 즐기기 좋은 클래식 추리 게임이야. 핵심은 간단해.
먼저 한 명의 플레이어가 다른 사람들에게 맞출 ‘대상’ 하나를 마음속으로 정해. 이 대상은 보통 사람, 사물, 장소 중 하나지만, 때로는 동물이나 좀 더 추상적인 것으로 확장하기도 해.
나머지 플레이어들은 순서대로 이 대상이 무엇인지 알아내기 위해 질문을 던져. 여기서 가장 중요한 규칙은 질문에 대한 대답이 오직 ‘네’ 또는 ‘아니오’로만 가능해야 한다는 점이야.
플레이어들은 총 20번의 질문 기회 안에 ‘네/아니오’ 대답을 통해 단서를 모아 대상을 유추하고 마지막에 정답을 외쳐야 해. 20번의 질문 안에 대상을 맞추지 못하면, 처음에 대상을 정한 플레이어가 승리하게 돼.
이 게임을 잘하기 위한 몇 가지 팁을 주자면:
- 초반 질문으로 대상의 큰 특징(예: 생물인가요? 물건인가요? 한국에 있나요?)을 파악해서 범위를 빠르게 좁히는 게 중요해.
- 다른 사람이 한 질문과 그 대답을 잘 기억해서 중복 질문을 피하고 얻은 단서를 조합해야 해.
- 질문 횟수가 줄어들수록 더 구체적이고 결정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질문을 하는 게 좋아.
- (대상을 정하는 사람 입장에선) 너무 뻔하거나 너무 마이너한 것보다는 적절한 난이도의 대상을 고르는 게 게임을 더 재밌게 만들어.
단순해 보이지만 질문 설계나 추리 과정에서 의외로 머리를 많이 써야 하는 게임이라 캐주얼하게 즐기기 딱이지.
휴대폰으로 무슨 게임을 할 수 있을까요?
게임을 추천해달라고 했네. 프로게이머 입장에서 몇 가지 코멘트랑 함께 알려줄게. 모바일 게임 중에서도 경쟁 요소가 강하거나 나름의 플레이 가치가 있는 것들이 있지. 제시된 목록에 있는 게임들부터 보자면: PUBG Mobile: 이건 뭐 모바일 배틀로얄 e스포츠의 대표 주자지. 단순 총쏘기를 넘어 팀원과의 소통, 자리 선정, 운영 능력이 승패를 갈라. 맵 이해도, 자기장 예측, 그리고 순간적인 판단력까지 요구하는 전략적인 게임이야. 공식 대회도 활발하고, 제대로 파고들면 실력 올리는 재미가 확실해. 폰 성능이랑 네트워크 환경이 중요한 건 당연하고. Shadow Fight 3: 격투 게임은 손맛이지. 모바일에서 격투 시스템을 잘 구현한 편이지만, PC/콘솔 격투 게임만큼 e스포츠 씬이 크진 않아. 개인의 피지컬, 타이밍 싸움이 중요한 장르지만, 이 게임 자체의 경쟁 무대는 제한적이라고 보면 돼. 그냥 즐기기에는 괜찮아. Stardew Valley: 이건 경쟁이랑은 거리가 멀지. 농사 짓고, 광산 가고, 마을 주민이랑 교류하는 힐링 게임이야. 프로게이머처럼 계속 경쟁만 하다 보면 지치니까, 가끔 이런 게임으로 머리 식히는 것도 필요해. e스포츠 관점에서는 전혀 해당 없어. The Elder Scrolls: Blades: 액션 RPG인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경쟁보다는 혼자서 탐험하고 파밍하는 재미가 주된 게임이야. 전투 시스템 자체는 액션성이 있지만, 다른 플레이어와 실력을 겨루는 게임은 아니니까 e스포츠나 경쟁적인 플레이를 원한다면 이 게임은 아닐 거야. 만약 ‘경쟁’이나 ‘실력’을 겨루는 모바일 게임을 찾는다면, 위에 나온 PUBG Mobile 외에 이런 게임들도 고려해봐야 해: Mobile MOBA (모바일 MOBA):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 (LoL Wild Rift)나 모바일 레전드: Bang Bang 같은 게임들이 모바일 e스포츠 시장을 장악하고 있어. 팀원 5명이 협력해서 상대방 넥서스를 부수는 게임인데, 라인전, 정글 운영, 오브젝트 컨트롤, 한타에서의 판단력까지 엄청난 팀워크와 개인 기량이 필요해. 가장 활발한 모바일 e스포츠 종목 중 하나지. 다른 배틀로얄/FPS: 콜 오브 듀티: 모바일 (CoD Mobile)도 배틀로얄 모드나 5v5 멀티플레이 모드에서 경쟁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어. 펍지 모바일과는 또 다른 총기 반동이나 움직임 메커니즘이 있으니 취향에 맞으면 이쪽도 괜찮지. 결론적으로, 모바일로 진지하게 경쟁을 하고 싶다면 PUBG Mobile이나 Mobile MOBA 장르가 가장 적합하고, 다른 게임들은 각자의 재미는 있지만 e스포츠나 실력 경쟁과는 거리가 있다고 보면 돼. 어떤 게임을 하든 폰 상태 최적화랑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은 기본 중의 기본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