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싸이버펑크가 왜 그렇게 현실적으로 보이냐고? 엔비디아의 레이 트레이싱이 확실히 한몫하긴 해. Cyberpunk 2077을 훨씬 예쁘고 현실적으로 만들어주지. 하지만 넥스트젠 드림즈 유튜버가 보여준 건 진짜 차원이 달라.
핵심은 모드야, 모드! 그냥 몇 개 깔짝거리는 수준이 아니라, 진짜 엄청난 양의 모드들을 조합해야 해. 텍스쳐 리플레이서, 쉐이더 조정, 라이팅 개선, 캐릭터 모델링 변경… 끝도 없어.
이런 모드들을 사용하면 게임이 그냥 완전히 다른 세상이 돼. 실제로 플레이해보면 믿기지 않을 정도야. “이게 진짜 게임 그래픽이라고?”라는 말이 절로 튀어나올걸.
물론 쉽지는 않아. 모드끼리 충돌하는 경우도 많고, 사양도 엄청나게 타. 하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어. 진짜 포토 리얼리스틱한 나이트 시티를 경험할 수 있다니까!
좀 더 자세하게 팁을 주자면:
- RESADE 프리셋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봐. 분위기를 완전히 바꿔줄 수 있어.
- HD 텍스쳐 팩은 필수! 건물, 차량, 캐릭터 디테일을 극적으로 향상시켜줘.
- 프레임 생성 모드를 사용하면 DLSS보다 더 높은 프레임을 얻을 수 있는데, 렉이 조금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해.
- 환경 모드로 날씨 효과나 조명 효과를 개선하면 몰입감이 훨씬 높아져.
단순히 그래픽만 좋아지는 게 아니야. 현실적인 그래픽 덕분에 스토리에 더 몰입하게 되고, 나이트 시티를 돌아다니는 재미도 훨씬 쏠쏠해져. 진짜 살아있는 도시를 경험하는 기분이라고!
주의할 점은, 모드 설치 전에 반드시 백업을 해둬야 한다는 거야. 잘못하면 게임이 망가질 수도 있으니까. 그리고 모드 설치 가이드나 커뮤니티를 참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야. 혼자 헤매지 말고!
사이버펑크에서 “chumba”는 무슨 뜻인가요?
사이버펑크 세계관에서 ‘춈바(chumba)’는 꽤나 흥미로운 용어입니다. 게임 ‘사이버펑크 2077’을 통해 널리 알려졌지만, 그 기원은 아프리카계 미국인 속어인 ‘chombatta’ 또는 ‘choomba’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이 단어들은 기본적으로 ‘친한 친구’, ‘동료’를 의미하며, 게임 내에서도 비슷한 맥락으로 사용됩니다.
좀 더 깊이 들어가자면, ‘춈바’는 단순히 친구를 지칭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내포할 수 있습니다. 나이트 시티라는 가혹한 환경에서 생존을 위해 서로 의지하는 관계, 위험을 함께 감수하는 동료 의식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춈바’는 단순한 친구 이상의 끈끈한 유대감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춈바’라는 단어 사용이 캐릭터의 사회적 배경이나 소속 집단을 드러내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스트리트 키드 출신 캐릭터가 ‘춈바’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빈도가 높을 수 있으며, 이는 그들의 생활 방식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즉, ‘춈바’라는 단어는 나이트 시티의 다양한 사회 계층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사이버펑크 2077 속편에서는 현실적이고 반응성이 좋은 NPC 군중들이 등장할까요?
CD Projekt Red 보스턴 스튜디오 채용 공고를 보면, 사이버펑크 2077 후속작 (코드명 Orion)에서 “지금까지 게임 중 가장 현실적이고 반응성이 뛰어난 군중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는 것을 알 수 있어.
이거, 솔직히 뚜껑 열어봐야 안다. CDPR이 과장 광고를 밥 먹듯이 하는 놈들이라… 그래도 긍정적인 신호는 있어. 리드 인카운터 디자이너를 뽑는다는 건, 단순히 길거리에 NPC 뿌려놓고 땡치는 게 아니라, NPC들과 플레이어의 상호작용에 엄청 신경쓰겠다는 뜻이거든.
진짜 중요한 건 다음과 같아:
- 단순히 많은 NPC가 중요한 게 아냐. 얘네가 얼마나 ‘살아있는’ 것처럼 느껴지느냐가 핵심이지. AI가 멍청하면 걍 허수아비나 다름없어. GTA 5 NPC들 꼴 나면 안 된다.
- 반응성. 플레이어의 행동에 NPC들이 얼마나 자연스럽게 반응하느냐. 총 쏘면 도망가고, 차 훔치면 신고하고, 말 걸면 엉뚱한 소리나 지껄이는 앵무새가 아니라, 뭔가 진짜 상황에 맞는 대처를 보여줘야지.
- ‘인카운터’ 디자인. 이게 진짜 핵심이야. NPC들이 단순히 배경이 아니라,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이야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존재가 되어야 해. 퀘스트를 주거나, 정보를 제공하거나, 아니면 갑자기 적대적으로 변하거나.
솔직히 기대 반 걱정 반이야. CDPR이 사이버펑크 2077 출시 때 워낙 데여서 이번에는 칼 갈고 나올 수도 있고, 아니면 또 뻥카만 칠 수도 있고. 결론은, 일단 지켜보자.
사이버펑크 개발에 왜 7년이나 걸렸어요?
7년이나 걸린 ‘사이버펑크’ 개발, 이거 완전 썰 풀 거리가 한 트럭이지. 단순하게 말하면, 차세대 콘솔이랑 하이엔드 PC 아니면 제대로 돌아가지 않아서 딜레이가 잦았던 게 거의 확실해.
근데 그게 다가 아니야. 더 깊게 들어가 보면:
- 개발 방향의 잦은 변경: 처음에는 완전 다른 게임이었다가, 중간에 컨셉을 갈아엎었다는 이야기가 많잖아. 당연히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 하니 시간 엄청 잡아먹지.
- 레드엔진 4의 한계: 위쳐 3 엔진 개량해서 썼는데, 오픈 월드랑 복잡한 시스템 구현하려니 엔진 자체가 발목을 잡은 거지. 최적화 지옥 맛봤을 거야.
- 과도한 욕심: 너무 많은 걸 넣으려고 했어. 운전, 해킹, 사이버웨어, 스토리 분기… 다 퀄리티 높게 만들려니 당연히 시간이 부족하지. 게다가 버그 잡는 것도 헬게이트 열렸을 거고.
결론적으로, 스펙 높은 컴퓨터에서도 버그랑 최적화 문제 여전한 거 보면, 그냥 개발 기간 부족 + 기술력 부족 콜라보라고 봐야 해. 돈은 엄청 썼을 텐데, 7년 동안 뭘 한 건지 솔직히 좀 의문이긴 해.
참고로, “발매 연기”라는 단어 자체를 CDPR 애들이 싫어했을 거야. 투자자 압박도 장난 아니었을 테고, 기대감 한껏 올려놨는데 발매 못 하면 주가 폭락하니까. 어찌 됐든, 우리만 손해 봤지.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고.
추가 팁: 2.0 패치 이후로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는데, 여전히 모드 없이는 100% 즐기기 힘들 수도 있어. 컴퓨터 사양 괜찮으면 모드 깔고 해 봐. 훨씬 쾌적할 거야.
알렉스랑 자도 돼요?
아, 알렉스랑 붕가붕가? ㅋㅋㅋ 안타깝지만 직접적인 잤잤은 없어. 하지만 V는 알렉스랑 찐한 순간들을 많이 가질 거야!
알렉스랑 격렬한 댄스 타임! 상상 이상일걸? 분위기 쩔어!
- 핵심: 스킨십, 감정 교류는 확실히 있음.
- 아쉬운 점: 19금 씬은 기대 ㄴㄴ.
그리고 중요한 정보!
- 신규 캐릭터: 알렉스 포함, 새로운 애들은 연애/섹스 불가능.
- 기존 연애 대상: 주디, 파남, 케리. 이 친구들이랑은 찐하게 놀 수 있지!
그러니까 알렉스랑은 끈적한 우정, 댄스 정도로 만족해야 할 듯. 하지만 걱정 마! 다른 애들이 널 기다리고 있으니까!
사이버펑크에서 연애 가능한 NPC는 몇 명이나 있나요?
사이버펑크 2077에서 로맨스 대상 NPC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섭섭해 할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깊이 있는 배경과 스토리를 가진 주요 로맨스 대상이 네 명이나 되거든요.
주디 알바레즈는 핑거스 몰락 이후, V가 클라우드에서 브레인댄스를 얻으려 할 때 처음 만나는 브레인댄스 기술자입니다. 그녀와 진정한 로맨스를 맺으려면 여성 신체 유형의 V로 플레이해야 합니다. 주디의 아파트는 리지 바 근처에 있으며, 그녀의 개인적인 퀘스트 라인은 그녀가 타이거 클로에 맞서 우드맨을 처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주디와의 관계는 신뢰와 연대의 구축을 통해 발전합니다.
파남 팔머는 노마드 부족인 알데칼도스의 용감하고 독립적인 일원입니다. 그녀와의 로맨스는 남성 신체 유형의 V로만 가능합니다. 파남은 사울과 갈등을 겪으면서 V에게 큰 도움을 주며, 알데칼도스 부족과의 관계는 메인 스토리라인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파남의 캠프는 아웃스코트 내에 위치하며, 그녀와의 로맨스는 위험한 임무를 함께 수행하면서 싹틉니다.
리버 워드는 NCPD의 경찰 형사로, 부패한 경찰에 맞서 싸우는 정의로운 인물입니다. 여성 신체 유형의 V로 플레이해야 리버와 로맨스를 맺을 수 있습니다. 리버의 퀘스트 라인은 실종된 사람들을 찾는 것을 중심으로 하며, V는 그의 조카를 구출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리버와의 관계는 진실을 밝히고 정의를 실현하려는 공동의 노력 속에서 깊어집니다.
케리 유로다인은 전설적인 록커보이 조니 실버핸드의 옛 밴드메이트입니다. 남성 신체 유형의 V만이 케리와 로맨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케리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길을 찾으려 노력하며, V는 그의 음악적 여정을 지원하고 개인적인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돕습니다. 케리와의 관계는 음악적 열정과 개인적인 성장을 공유하면서 발전합니다.
주요 로맨스 외에도, 메레디스 스타우트나 클라우드의 인공지능 인격인 블루 문과 같은 일회성 관계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스토리라인에 큰 영향을 주지 않으며, 진정한 로맨스로 발전하지 않습니다.
여성 캐릭터로 파남이랑 잘 수 있나요?
Cyberpunk 2077에선 캐릭터 성별을 중간에 바꿀 수 없어! 아쉽지만 여캐로 플레이하면서 파남과의 로맨스는 절대 불가능해.
파남은 완전 스트레이트거든. 남캐, 특히 노마드 출신인 V에게만 마음을 열어. 퀘스트라인 진행에 따라 우정 이상의 관계로 발전할 수 있는 거지.
만약 파남과의 찐한 로맨스를 원한다면, 새 게임을 시작해서 남캐로 플레이하는 수밖에 없어. 성별 선택은 신중하게!
참고로, 로맨스 조건은 성별뿐만이 아니야. 특정 퀘스트 선택지, 대화 선택지도 중요해. 잘못 선택하면 호감도를 깎아먹을 수 있으니 공략을 참고하는 것도 좋아. 유튭에 널린 게 공략 영상이잖아? ㅎㅎ
사이버펑크에서 가장 좋은 산데비스탄은 무엇인가요?
야, Cyberpunk 2077 샌드비스타는 역시 고민이지? 최고는 솔직히 상황 따라 다르긴 한데, 딱 두 개만 꼽자면 “팔콘”이랑 “아포지”가 갑이야. 팔콘은 30레벨에 열리고 시간 70% 감속을 10초 동안 땡겨주는데, 이게 쿨타임 관리가 진짜 편해. 초반에 배우기도 쉽고, 안정적인 플레이에는 팔콘이 깡패야. 특히 닌자 플레이 스타일이나, 칼질 좋아하면 팔콘 무조건 써야 돼. 쿨타임 감소 모드 박으면 거의 무한대로 쓸 수 있다고 보면 됨.
아포지는 40레벨에 열리는데, 이건 완전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야. 시간 85% 감속을 6초 동안! 순간적인 폭딜 넣을 때 미친 성능을 보여줘. 펌프 액션 샷건이나, 망치 같은 거 들고 아포지 켜면 보스 몬스터도 순삭 가능. 근데 쿨타임이 좀 길어서, 컨트롤 딸리면 바로 눕는 수가 있어. 아포지는 진짜 손에 익으면 핵꿀잼인데, 초보자한테는 좀 어려울 수도.
결론은, 안정적인 플레이에는 팔콘, 폭딜에는 아포지. 근데 둘 다 써봐야 자기한테 맞는 스타일을 찾을 수 있어. 그리고 샌드비스타는 사이버웨어 용량 많이 잡아먹으니까, 사이버웨어 용량 늘리는 것도 잊지 말고!
사이버펑크 2077에서 ‘참’이라는 단어는 무슨 뜻인가요?
사이버펑크 2077에서 “Chom”은 단순히 “친구”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이 단어는 사이버펑크 세계관 특유의 씁쓸한 풍자와 사회 비판적 시각을 담고 있는 슬랭어입니다.
유래 및 의미 심화:
- “Choom”은 원래 아프리카계 미국인 속어인 “chum”에서 파생되었지만, 사이버펑크 설정 내에서 그 의미가 확장되고 변형되었습니다.
- 단순한 친밀함의 표현을 넘어, 위험하고 예측 불가능한 나이트 시티에서 생존을 위해 서로 의지하는 동료애를 함축합니다.
- 이는 종종 범죄, 빈곤, 기업의 횡포에 맞서 싸우는 인물들 사이에서 형성되는 유대감을 나타냅니다.
사이버펑크 세계관과의 연관성:
사이버펑크 장르는 기술 발전의 어두운 면을 조명하며, 사회적 불평등, 소외, 인간성의 상실과 같은 주제를 다룹니다. “Choom”이라는 단어는 이러한 주제들을 반영하며, 다음과 같은 의미를 내포합니다:
- 소외된 자들의 연대: 나이트 시티의 냉혹한 현실 속에서, “Choom”은 시스템으로부터 소외된 인물들이 서로에게 의지하며 살아가는 방식을 보여줍니다.
- 위험한 동맹: “Choom” 관계는 종종 불법적인 활동이나 위험한 상황과 연결되어 있으며, 생존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맺는 동맹을 의미합니다.
- 인간성의 희미한 불꽃: 기술이 인간성을 잠식하는 시대에, “Choom”은 끈끈한 유대감을 통해 인간성을 유지하려는 노력의 표현입니다.
결론:
따라서, “Choom”은 단순한 “친구” 이상의 복합적인 의미를 지니며, 사이버펑크 2077의 세계관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단어는 나이트 시티의 어두운 현실 속에서 피어나는 희미한 인간성과, 생존을 위해 서로 의지하는 소외된 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사이버펑크 100% 완료하는 데 얼마나 걸려요?
사이버펑크 2077 메인 퀘스트만 쭉 밀면 26시간 정도면 엔딩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나이트 시티의 갱스터, 아니 스트리머라면 그렇게는 안 되겠죠? 100% 달성 목표로 잡으면 최소 107시간은 넉넉히 투자해야 합니다. 맵 구석구석 숨겨진 사이드 퀘스트, NCPD 스캐너 허슬, 모든 엔딩 루트 탐험, 컬렉터블 수집, 사이버웨어 풀 업그레이드, 의상 풀세트 장착, 그리고 렐릭 글리치 파밍까지… 밤새도록 달려도 시간이 부족할 겁니다. 특히 숨겨진 무기 획득 조건이 까다로운 것들이 많으니 공략 영상 참고 필수! 아, 그리고 ‘데드 사이언스’ 퀘스트는 버그 때문에 100% 달성 막는 악명 높은 구간이니 미리 세이브 꼭 해두세요. 방송각 제대로 뽑으려면 난이도 최고로 설정해서 고통받는 모습 보여주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만약 당신이 여자라면 파남과 잘 수 있나요?
아쉽게도, 여성 V로 플레이하는 경우 파남 팔머와 로맨스를 진행할 수 없습니다.
사이버펑크 2077의 원작 게임 설정상, 파남은 이성애자이기 때문입니다. 즉, 남성 V 캐릭터로만 파남과 깊은 관계를 맺고, 퀘스트 라인을 진행하여 연애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파남과의 로맨스를 위한 필수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남성 V 캐릭터로 플레이해야 합니다.
- 메인 퀘스트 라인을 진행하여 ‘라이딩’, ‘우리 사이’, ‘폭풍의 복수자’ 퀘스트를 완료해야 합니다.
- 퀘스트 진행 중 파남에게 호감을 살 수 있는 선택지를 골라야 합니다. 예를 들어, 그녀를 지지하고, 그녀의 의견에 동의하며, 개인적인 이야기를 공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여성 V로 플레이한다면, 파남과의 로맨스는 불가능하지만, 친밀한 친구 관계는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녀의 퀘스트 라인을 진행하고, 그녀를 도와 함께 싸우면서 좋은 동료가 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모드를 사용하여 게임 설정을 변경하고 여성 V로 파남과의 로맨스를 가능하게 만들 수도 있지만, 이는 공식적인 게임 플레이 방법은 아닙니다.
뷔는 몇 살이에요?
V (뷔), 본명 김태형은 1995년 12월 30일에 태어났습니다. 현재 나이는 29세(한국 나이 기준)입니다. 그의 고향은 대구이며,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뷔는 단순한 가수, 작곡가, 댄서를 넘어선 만능 엔터테이너입니다. 배우, 사진작가, 모델로서도 활동하며 다재다능함을 뽐내고 있습니다.
만약 뷔가 비디오 게임 세계에 등장한다면:
- 직업: 분명히 ‘만능 캐릭터’일 겁니다. 뛰어난 보컬 능력은 버프 스킬로, 화려한 춤 실력은 회피 능력으로, 그리고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은 적을 혼란시키는 디버프 스킬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능력: 사진작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게임 내 풍경을 아름답게 담아내는 특별한 능력도 부여할 수 있습니다.
- 스타일: 그의 패션 감각을 살려 게임 내 다양한 의상과 액세서리를 선보이고, 유저들의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에 영감을 줄 수 있습니다.
뷔의 예술적 재능은 비디오 게임 세계에서도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줄 것입니다. 마치 ‘BTS 유니버스’ 게임처럼, 뷔를 주인공으로 한 스토리텔링 게임이 나온다면 전 세계 아미(ARMY)들이 열광할 겁니다!
사이버펑크 2077을 100% 완료하는 데 얼마나 걸릴까요?
사이버펑크 2077, 속도전 게이머라면 메인 퀘스트만 집중 공략해서 26시간 안에 엔딩 볼 수 있지. 마치 스피드런처럼!
하지만 진정한 핵고수는 모든 사이드 퀘스트, 숨겨진 요소, 그리고 렐릭 포인트를 완벽하게 파밍하는 걸 목표로 하지. 이런 올라운더 플레이어는 107시간 정도 투자해야 100% 클리어 가능하다고 보면 돼. 랭킹 등록 노리는 거랑 비슷하다고나 할까?
참고로, 100% 클리어에는 다음 요소들이 포함돼:
- 모든 메인 & 사이드 퀘스트 완료: 히든 엔딩 루트까지 섭렵해야 진정한 고수지!
- 모든 엔딩 보기: 하나의 엔딩만으론 부족해! 모든 가능성을 봐야 해!
- 모든 업적 달성: 업적 100%는 기본 소양이지.
- 모든 지역 탐험: 나이트 시티 구석구석을 누비며 숨겨진 아이템과 이스터에그를 찾아봐.
- 모든 무기 & 사이버웨어 수집: 전설 등급 장비를 풀 세트로 맞추는 쾌감!
결론은? 사이버펑크 2077은 당신의 숙련도와 집중력에 따라 플레이 시간이 천차만별이라는 거지! 컨트롤 좋고 맵 이해도 높은 프로 게이머라면 훨씬 단축할 수 있을 거야. 연습만이 살길!
V가 알렉스랑 사귀어?
V와 알렉스의 로맨스를 기대하셨다면, 안타깝게도 DLC 팬텀 리버티에서는 불가능합니다. 버드송이나 솔로몬 리드와의 연애도 마찬가지로 구현되지 않았어요.
하지만 실망하긴 아직 이릅니다! 퀘스트 진행 중 알렉스의 바에서 술을 마시고 함께 춤을 출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죠. 이는 두 캐릭터 간의 케미를 엿볼 수 있는 소중한 순간이 될 겁니다.
만약 좀 더 격정적인 관계를 원하신다면, 본편의 다양한 로맨스 옵션을 탐색해 보세요. 주디 알바레즈, 파남 팔머, 케리 유로다인, 메레디스 스타우트 등 V의 성별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이버펑크에서 V를 구할 수 있나요?
V를 살리는 방법, 가능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바이오칩 제거 수술을 받는다고 끝나는 게 아닙니다. 중요한 건 어떤 엔딩을 선택하느냐죠.
NS USA 정부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엔딩, 정확히 말하면 ‘악마(The Devil)’ 엔딩 루트죠. 이 루트에서 V는 확실히 칩을 제거하고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억하세요. 아라사카의 소유물이 되는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아라사카 타워에서 생명을 연장하는 수술을 받고, 아라사카의 충성스러운 종이 되는 거죠. 이 루트는 겉으로는 V가 살아남지만, 실질적으로는 영혼 없는 껍데기로 살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다른 선택지는 ‘별(The Star)’ 엔딩, 노마드 알데칼도스와 함께 떠나는 엔딩입니다. 이 루트에서도 바이오칩 제거 수술을 받을 기회가 주어지죠. 하지만, 팬앰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미스티의 조언대로 래퍼의 도움을 받는 것도 중요합니다. 수술 후, V는 노마드 가족과 함께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지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두 엔딩 모두 바이오칩을 제거할 수 있지만, 그 대가와 결과는 극명하게 다릅니다. 어느 쪽을 선택하든, V의 미래는 불확실하고 고통으로 가득 차 있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사이버펑크에서 어떤 리퍼닥이 최고의 산데비스탄을 가지고 있나요?
사이버펑크 최고의 산데비스탄? 그거 초반에는 꿈도 꾸지 마. 진짜 깡패 산데비스탄, Apogee 말하는 거지? 이거 40레벨 찍어야 립퍼닥들이 팔기 시작해. 40레벨 전에는 아무리 돈 많아도 안 줘!
Apogee Sandevistan 얻는 방법은 간단해. 레벨 40 찍고 나이트 시티 아무 립퍼닥한테나 가면 돼. 근데 118,681 유로달러, 즉 Edgerunners 시즌 한 번은 찍어야 살 수 있는 가격이라는 거 잊지 말고. 돈 열심히 모아놔!
근데 여기서 팁 하나. 산데비스탄은 쿨다운이 진짜 중요해. 아무리 성능 좋아도 쿨다운 30초 이러면 쓰기 힘들거든. Apogee 달았으면 사이버웨어 용량도 넉넉하게 확보해서 쿨다운 줄여주는 모듈 막 박아줘야 뽕맛 제대로 느낄 수 있어.
그리고 하나 더! 산데비스탄 켰을 때 시간 느려지는 비율도 중요해. Apogee는 기본적으로 좋지만, 추가 모듈로 시간 지연 비율 더 늘릴 수 있어. 완전 매트릭스 찍는 거지. 다만, 너무 느리게 하면 멀미 날 수도 있으니 적당히 조절해 봐.
정리하자면:
- 40레벨 찍고 립퍼닥 찾아갈 것.
- 118,681 유로달러 준비할 것.
- 사이버웨어 용량 확보해서 쿨다운 줄이는 모듈 박을 것.
- 시간 지연 비율 적당히 조절할 것.
이거 다 갖추면 진짜 썰고 다니는 맛 제대로 느낄 수 있다. 행운을 빌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