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로드에서 전장을 지배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진정한 최정예 병력들입니다. 이들은 특정 상황이나 역할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성능을 보여줍니다.
임페리얼 군단병 – 제국의 든든한 중무장 보병. 최강의 방어력과 방패벽으로 어떤 공격에도 굴하지 않는 전선의 핵심입니다. 검과 창을 모두 능숙하게 다룹니다.
쿠자이트 다르칸 – 쿠자이트의 충격 기병. 압도적인 돌격으로 적 보병대를 갈아버리는 데 탁월하며, 기마 전투 자체도 매우 강력합니다. 케식과 함께 쿠자이트 기마 군단의 중추입니다.
블란디아 볼저 – 블란디아의 중무장 장창병. 볼저를 들고 기병을 학살하는 능력이 뛰어나며, 전열 보병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특히 기병 위주의 팩션을 상대할 때 유용합니다.
스터지아 영웅적 전선파쇄병 – 스터지아의 정예 충격 보병. ‘울프헤딘’이라 불리며, 강력한 근접 공격으로 적의 전선을 파쇄하는 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방어보다는 공격에 강점을 보입니다.
바타니아 피안 전사 – 배너로드 최강의 원거리 유닛. 최상급 활과 스킬로 전장을 석궁병 이상으로 지배하며, 유사시 근접전도 가능해 만능에 가깝습니다. 어떤 조합에도 필수로 들어갑니다.
아세라이 마믈루크 중기병 – 아세라이의 핵심 기병 전력. 중무장과 빠른 속도, 그리고 방어력을 깎아내는 충격 무기로 적을 말 그대로 갈아버립니다. 쿠자이트 다르칸과 쌍벽을 이룹니다.
유닛을 어떻게 강화하나요?
유닛의 성능을 향상시키고 레벨을 올리는 핵심 메커니즘은 재구성기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이 재구성기는 특정 유닛 계통에 국한되지 않고, 게임 내 모든 유닛 계통의 성장에 공용으로 사용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는 업그레이드 경로를 단순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자원 소모 측면에서는 두 단계로 구분됩니다. 유닛을 최초로 생산하여 1단계 유닛을 확보할 때는 해당 유닛만이 필요로 하는 고유한 자원 조합이 요구됩니다.
하지만 일단 유닛이 생산된 후, 재구성기를 사용하여 레벨을 올릴 때는, 유닛의 종류와 상관없이 재구성기 자체에 필요한 하나의 동일한 자원 세트만을 지속적으로 소모하게 됩니다. 이는 업그레이드 자원 관리를 일관성 있게 만듭니다.
그리고 모든 유닛 생산 과정, 즉 최초 생산이든 강화를 위한 재구성기 제작이든 관계없이 기초적으로 요구되는 핵심 자원이 있으며, 이는 바로 실리콘입니다. 실리콘은 유닛 경제 전반에 걸쳐 가장 기본적인 구성 요소 역할을 합니다.
배너로드에서 어떤 걸로 하는 게 좋을까요?
Mount & Blade II: Bannerlord에서 캐릭터를 생성할 때, 어떤 문화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초반 플레이 경험이 크게 달라집니다. 여러 문화 중 특히 초심자나 특정 플레이 스타일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선택지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바로 바타니아(Battanians)와 제국(Empire)이죠.
먼저, 바타니아(Battanians)는 숲 지형에서의 이점을 제공합니다. 숲 속에서 이동 속도가 빠르고 시야가 넓어, 매복에 유리하며 적을 추격하거나 위험에서 벗어나기 쉽습니다. 이는 초반 산적 소탕이나 소규모 교전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바타니아는 게임 내 최강의 원거리 유닛 중 하나로 손꼽히는 ‘피안 챔피언(Fian Champion)’을 육성할 수 있다는 강력한 장점이 있습니다. 이들의 활약은 전장 승패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제국(Empire)은 매우 다재다능한 선택입니다. 제국은 균형 잡힌 강력한 병종 라인업을 가지고 있어 어떤 상황에서도 대처하기 용이합니다. 중보병, 중기병, 궁병 등 우수한 병력을 고루 갖추고 있으며, 특히 ‘제국 군단병(Imperial Legionary)’이나 ‘제국 카타프락트(Imperial Cataphract)’ 같은 엘리트 유닛은 전장의 핵심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제국의 영토는 맵 중앙에 넓게 분포해 있어 다양한 세력과 교류하거나 전쟁을 벌이기 좋지만, 동시에 여러 방향에서 위협을 받을 수 있다는 지리적 특성이 있습니다. 제국은 북부, 남부, 서부 세 파벌로 나뉘어 시작하며, 이는 내부 정치나 세력 간의 역학 관계에 흥미로운 요소를 더합니다.
배너로드 결혼 방법?
Bannerlord에서 결혼을 진행하는 핵심적인 경로는 두 가지로 나뉩니다.
첫 번째 방식은 상대방이 속한 클랜의 지도자와 직접 협상하여 중매를 성사시키는 것입니다. 이 방법은 클랜 지도자와의 관계, 지불할 수 있는 데나르, 그리고 명성 또는 영향력 수준에 따라 성공 여부가 결정됩니다. 특정 인물을 클랜원으로 영입하거나 전략적 관계를 맺는 거래의 성격이 강하며, 주로 인공지능이 조종하는 클랜의 미혼 구성원을 대상으로 이루어집니다.
두 번째 방식은 플레이어가 직접 원하는 인물에게 접근하여 매력(Charm) 스킬을 활용해 관계를 발전시키고 구애하는 것입니다. 대상과의 관계를 우호적으로 만들고, 대화 선택지 및 관련된 소규모 퀘스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매력 스킬 판정에 통과해야 결혼에 골인할 수 있습니다. 이 경로는 플레이어의 적극적인 개입과 캐릭터의 소셜 스킬 역량이 중요하며, 원하는 특정 인물(귀족, 특정 방랑자 등)과 인연을 맺기에 적합합니다. 실패 시 관계가 악화될 수 있는 위험이 따릅니다.
결혼은 후계자를 생산하고, 추가 클랜원을 확보하며, 유용한 특성이나 기술을 가진 인물을 영입하는 중요한 클랜 성장 메커니즘입니다. 잠재적 배우자는 게임 내 백과사전을 통해 검색하거나 필드를 돌아다니며 만날 수 있으며, 대상의 지위나 소속 클랜의 규모에 따라 결혼의 난이도와 필요 자원이 달라집니다.
배너로드에서 아기를 어떻게 낳나요?
배너로드에서 후계자 생산? 간단해. 배우자 유닛을 파티 컴포지션에 포함시키면 돼. 전투 스펙 좋은 배우자는 전장에서도 도움이 되지만, 일단 애를 갖는 메커니즘에선 그냥 파티에 있는 게 핵심이야.
배우자한테 말 걸어서 ‘파티 합류’ 커맨드를 활성화시키고 로스터에 넣어. 배우자가 파티에 들어온 상태로 게임 내 시간으로 1~2주 정도 굴리면 돼. 이건 확률이라 운 없으면 좀 더 걸릴 수도 있지만, 대개 그 안에 ‘임신 알림’ 이벤트가 뜬다.
참고로 임신 기간은 총 약 36일이고, 임신 알림 뜨고 출산까지는 대략 18일 걸려. 애 낳으면 바로 파티에 들어오는 건 아니고 육성해야 해. 미래의 잠재적 영웅이나 도시 관리자로 키울 수 있는 핵심 자원이야.
이거 여러 번 반복해서 자녀 많이 만들 수 있고, 출산 후 쿨타임은 길지 않아. 전투하든 무역하든 뭘 하든 상관없어. 그냥 배우자가 파티에 ‘소속’되어 있기만 하면 돼. 가문의 대를 잇고 제국을 안정화시키기 위한 필수적인 전략적 움직임이지.
마운트 앤 블레이드 2에서 어떤 문명을 선택해야 하나요?
마운트 앤 블레이드 2: 배너로드 캐릭터 생성 시 6가지 문화 중에서 선택하게 됩니다.
초반에 정말 강력하고 많은 스트리머나 유저들이 추천하는 문화는 바로 바타니아와 제국입니다.
- 바타니아:
- 문화 보너스는 숲에서의 이동 속도 증가 및 시야 확보입니다. 초반 정찰이나 게릴라 전술에 유용하죠.
- 하지만 진짜 핵심은 병종입니다. 특히 피안 챔피언(Fian Champions)으로 대표되는 바타니아 궁수 트리는 게임 내 최고 성능 중 하나로, 후반부 원거리 화력을 책임집니다.
- 압도적인 궁수 중심의 플레이를 선호한다면 최고의 선택입니다.
- 제국:
- 문화 보너스는 주로 영토 내 건설 속도나 병력 모집 시간에 영향을 줍니다. 내실을 다지기 좋죠.
- 병종 구성이 매우 균형 잡혀 있습니다. 군단병(Legionaries) 같은 강력한 중보병과 카타프락트(Cataphracts) 같은 최상급 중기병을 모두 운용할 수 있습니다.
- 어떤 상황에서도 대응 가능한 다재다능한 병종 구성을 선호하거나 강력한 기병 돌격을 원한다면 탁월한 선택입니다.
결론적으로, 문화 보너스도 중요하지만 해당 문화의 병종 트리가 후반 플레이에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바타니아는 궁수, 제국은 만능형에 강점을 가집니다.
내 모든 유닛을 선택하는 방법?
경험 많은 플레이어라면 누구나 매크로 컨트롤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습니다. 효율적인 유닛 관리를 위해 게임 내 ‘모든 유닛 선택’ 또는 ‘모든 부대 선택’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설정을 활성화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대부분의 게임에서 설정 메뉴 안의 게임 플레이 또는 단축키 관련 항목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모든 유닛에게 명령’ 또는 이와 유사한 이름의 옵션을 찾아 체크 표시하거나 특정 키에 할당하세요. 원 질문에서 언급된 방식대로, 이 옵션을 켜면 Ctrl 키를 누르고 있는 동안 자신이 제어하는 모든 유닛을 선택 상태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는 대규모 병력을 빠르게 이동시키거나, 산개된 유닛들을 한 곳으로 집결시키거나, 혹은 전장의 위협에 즉각적으로 반응하여 모든 전투 유닛을 투입할 때 엄청나게 유용한 기능입니다. 특히 게임 중반 이후 다수의 유닛을 운영하게 될 때, 일일이 드래그하거나 그룹 지정된 부대만을 선택하는 것보다 훨씬 신속하게 전체적인 병력 움직임을 제어할 수 있게 해줍니다.
많은 실시간 전략(RTS) 게임에서는 F2 키에 ‘모든 군사 유닛 선택’ 기능이 기본으로 할당되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는 일꾼 유닛은 제외하고 전투 유닛만 선택하는 기능으로, 전체 유닛 선택과는 또 다른 유용성을 가집니다. 게임의 키 설정 메뉴에서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모든 유닛’ 또는 ‘모든 군사 유닛’ 선택 기능을 익히고 활용하는 것이 승리로 가는 지름길 중 하나입니다.
모든 유닛은 어떻게 선택하나요?
PvP에서 승리하기 위한 기본 중 기본은 자신의 모든 부대를 즉시 선택하는 능력입니다.
설정의 조작 탭에서 이 기능을 설정합니다.
‘모든 유닛 선택’ (영웅 포함)과 ‘영웅 제외 모든 유닛 선택’ 두 가지 옵션이 핵심입니다.
이 두 기능에 사용하기 편리하고 바로 누를 수 있는 단축키를 반드시 지정해야 합니다.
특히 ‘영웅 제외 모든 유닛 선택’ 단축키는 영웅으로 스킬을 사용하거나 포지션을 잡는 동안, 나머지 부대로 딜링, 카이팅 또는 포지셔닝을 하는 데 필수적인 마이크로 컨트롤 수단입니다.
‘모든 유닛 선택’은 급작스러운 전장 이탈이나 빠른 부대 합류 시 유용합니다.
이 두 단축키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숙련된 PvP 플레이의 시작입니다.
도타 2에서 포지션 1은 뭔가요?
도타 2에서 ‘1번 포지션’은 바로 ‘캐리(Carry)’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안전 레인(easy lane)에서 플레이하며, 이 역할의 핵심 임무는 가능한 한 빠르고 효율적으로 골드와 경험치를 ‘파밍(farming)’하는 것입니다.
게임 초반 단계에서는 팀원들과의 교전 참여를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싸움을 피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아직 성장이 덜 된 상태에서 죽음은 회복하기 어려운 치명적인 손실을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캐리는 오로지 파밍을 통해 후반 게임을 책임질 강력한 아이템과 높은 레벨을 확보하는 데 모든 역량을 쏟아야 합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궁극기 사용 등 제한적으로 전투에 기여할 수는 있으나, 이는 파밍이라는 주 목표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안전 레인에서의 성공적인 파밍은 서포터와의 긴밀한 호흡, 뛰어난 라스트 히팅 능력, 그리고 맵 상황을 읽는 능력이 필수적입니다.
궁극적으로 캐리는 게임 후반의 핵심 딜러로서 팀을 승리로 이끄는 최종 병기 역할을 수행합니다.
도타에서 J 키를 누르면 어떻게 되나요?
도타에서 ‘J’ 키를 누르면 어떻게 되냐고요? 와, 이거 진짜 궁금했죠!
사실 이게 커뮤니티에서 엄청 유명한 밈 같은 거예요. 뭔가 대단한 비밀이 숨겨져 있는 키인 것처럼 말하죠.
‘J’ 키를 누르면 막 건물이 강화되거나 팀에 엄청난 버프가 걸리는 것처럼 소문이 나 있기도 해요.
하지만 이게 바로 함정입니다! 실제로 기본 설정에서 ‘J’ 키는 중요한 기능이 할당되어 있지 않아요. 그런데 일부러 누르게 만드는 농담 같은 거죠.
그리고 이걸 누른 사람에게는 화면에 특별한 메시지가 뜹니다.
바로 ‘축하합니다!’ 라는 메시지예요.
결론적으로, ‘J’ 키는 건물을 강화하거나 뭘 해주는 기능이 아니라, 누르면 ‘축하합니다!’ 메시지를 보여주면서 유저를 놀리는 재미있는 커뮤니티 장난입니다. 그러니까 누가 ‘J’ 키 누르라고 하면… 아시겠죠?
올라운더는 데미지를 얼마나 받나요?
2023년에 추가된 유니버설 영웅들 말이죠, 진짜 게임 판도를 바꿨죠.
처음에 나왔을 때 속성 하나당 기본 공격력 0.6을 얻는다는 게 진짜 충격이었어요. 말이 안 되게 강했거든요. 모든 속성이 데미지에 기여하니까 힘, 민첩, 지능 아이템 뭘 가든 공격력이 쭉쭉 올랐죠.
특히 윈드레인저, 보이드 스피릿 같은 애들이 초기 0.6 스케일링으로 초반부터 압도적인 데미지를 자랑해서 보는 맛도 있었고, 프로 경기에서도 밴픽이나 전략에 큰 변화를 가져왔어요.
물론 지금은 너프돼서 속성당 0.4 데미지만 받아요. 처음의 그 사기적인 느낌은 줄었지만, 여전히 모든 속성 기반이라 유연한 아이템 빌드가 가능하고 특정 상황에서는 엄청난 잠재력을 보여줍니다. 데미지 스케일링 수치는 변했지만, 유니버설 영웅 자체는 여전히 메타에 중요한 요소죠.
도타 2에서 가장 다재다능한 영웅은 누구인가요?
도타 2에서 ‘다재다능함(Universality)’이라는 개념은 여러 방식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영웅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지, 특정 전략이나 조합에 유연하게 대처 가능한지, 아니면 단순히 모든 스탯을 활용하는 ‘만능(Universal)’ 주 속성 영웅인지를 의미할 수 있죠. 제시된 목록은 전통적인 의미의 유연성에 가까워 보입니다.
샌드 킹(Sand King)은 오프레인 코어(Pos 3) 또는 4번 서포터로 기용될 수 있으며, 광역 군중 제어와 강력한 이니시에이팅 능력을 바탕으로 한타 기여도가 매우 높은 영웅입니다. 순간적인 회피기와 탈출기도 갖추고 있어 생존력 또한 갖추고 있죠. 다양한 조합에 무난하게 어울립니다.
테키즈(Techies)는 매우 독특한 플레이 스타일을 가졌지만, 맵 컨트롤, 지역 봉쇄, 오브젝트 컨트롤, 그리고 예상치 못한 순간 폭딜 등 전술적 유연성이 뛰어납니다. 미드, 오프레인, 심지어 4번 서포터까지 소화하며 상대방에게 끊임없이 변수를 강요하는 영웅입니다.
팀버쏘우(Timbersaw)는 주로 오프레인 코어(Pos 3)로 활용되지만, 힘 영웅 상대 라인전 파괴력과 지속적인 순수 피해 능력, 그리고 뛰어난 기동성으로 특정 조합이나 상황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합니다. 역할 유연성보다는 특정 메타나 카운터픽 성격에서 오는 유연성이 강합니다.
벤전풀 스피릿(Vengeful Spirit)은 전통적으로 가장 역할 유연성이 뛰어난 영웅 중 하나로 꼽힙니다. 5번 하드 서포터부터 4번 로밍 서포터, 심지어 캐리나 미드로도 기용된 역사가 있습니다. ‘네더 스왑’은 아군 구원, 적군 고립, 이니시에이팅 등 전술적 활용도가 무궁무진하며, 현재는 ‘만능(Universal)’ 주 속성 영웅으로 분류되어 스탯 효율성까지 갖춘 진정한 의미의 다재다능함을 보여줍니다.
결론적으로 이 목록의 영웅들은 역할 수행, 전략적 대처, 특정 상황 강점 등 다양한 방면에서 ‘다재다능함’을 발휘하며 프로 경기에서도 꾸준히 선택되는 이유를 보여줍니다.
마운트 앤 블레이드 2에서 어떤 팩션을 고르는 게 좋을까요?
마운트 앤 블레이드 2 배너로드에서 캐릭터를 만들 때 어떤 문명을 선택하느냐는 여러분의 모험 시작에 꽤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게임에는 총 6개의 독특한 문화가 존재하며, 각기 다른 장점과 특성을 가지고 있죠.
많은 플레이어들이 초반에 유리하다고 평가하거나 운영이 편하다고 느끼는 문명은 바타니아와 제국입니다.
바타니아를 선택하면 숲 지형에서 이동 속도와 시야 보너스를 얻어 매복이나 도주에 유리하며, 뛰어난 궁수 병종을 활용해 초반 전투를 쉽게 풀어나갈 수 있습니다.
제국 문화는 보병, 기병, 원거리 병종이 고르게 발달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병력 구성을 할 수 있고, 정착지 건설 속도 보너스가 있어 영지 운영 및 발전에 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블란디아의 강력한 중기병, 스터지아의 튼튼한 중보병, 아세라이의 빠른 사막 기병, 쿠자이트의 압도적인 기마 궁병 등 다른 문화들도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니 여러분이 선호하는 플레이 스타일을 고려하여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마운트 앤 블레이드 2에서 아내와 어떻게 이혼하나요?
L 키를 눌러 클랜 탭으로 이동하세요. 여기에서 당신의 가문 구성원, 즉 배우자와 동료들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목록을 아래로 쭉 내려 배우자의 이름을 찾으세요.
자, 여기서 핵심은 배우자를 당신 파티에서 내보내는 겁니다. 게임에 공식적인 ‘이혼’ 시스템은 없거든요. 만약 배우자가 현재 당신의 파티에 있다면, 이름 옆에 아마 ‘파티에서 내보내기’ 버튼이 보일 겁니다. 바로 이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만약 파티에 없어서 ‘파티로 소환’ 버튼만 보인다면, 보통은 먼저 소환해서 파티에 넣은 다음 내보내는 방식으로 진행해야 해요.
‘파티에서 내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배우자는 당신이 소유한 성이나 도시 같은 정착지로 이동하게 됩니다. 이렇게 파티에서 분리하는 것이 사실상 마운트 앤 블레이드 2에서 ‘이혼’에 가장 가까운 행위입니다. 더 이상 당신을 따라다니지 않게 되죠. 배우자의 능력치가 영 마음에 안 들거나, 다른 더 나은 상대를 찾았거나, 그냥 파티 공간이 아깝거나 할 때 쓰는 방법이죠.
참고로, 파티에서 내보내진 배우자는 해당 정착지에 머물거나 가끔 알아서 돌아다니기도 하는데, 운 나쁘면 적군에게 포로로 잡히기도 하니 주의하세요. 뭐, 그걸 노린 플레이가 아니라면 말이죠.
도타에서 어떤 아이템이 가장 많은 데미지를 주나요?
대미지 아이템 뭐 가야 제일 효율 좋냐고? 이건 뭐… 말해 뭐해. 황금템, 데솔레이터지.
7.31c? 너프 먹고도 여전히 가성비 미쳤어. 가격 대비 딜 증폭으로 따지면 얘 따라올 놈이 없어.
이게 단순히 공격력 몇 올려주고 끝이 아니거든? 핵심은 방어력을 깎는 디버프야. 상대 방어력이 낮아지면 물리 대미지가 훨씬 더 아프게 박혀. 네 평타뿐만 아니라 팀원들 물리딜까지 증폭시키는 거지.
특히 중반 타이밍에 이거 하나 딱 나오면 킬각이 확 열려. 상대 핵심 영웅 순삭 시키기 딱 좋다고.
골드당 기대 딜량? 계산 복잡하게 할 거 없어. 그냥 이거 하나 들면 ‘와, 딜 진짜 세졌다’ 바로 체감된다니까.
진짜 가성비 하나로 물리딜 캐리들 필수템이야.
레지야와 결혼할 수 있어요?
레지아는 게임 시스템 상 결혼 가능한 대상이 아닙니다. 이는 특정 스토리라인의 고정 역할이거나, 그녀의 지위(현 통치자/과부)로 인해 플레이어의 직접적인 결혼을 통한 권력 획득 경로를 의도적으로 제한한 게임 디자인 결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딸 이라와는 결혼이 가능합니다. 이라와의 결혼은 남부 제국과 관련된 플레이어의 전략에 있어 매우 중요한 핵심 경로입니다.
레지아가 사망하면 이라가 남부 제국의 통치자 지위를 계승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라와의 결혼을 통해 단순히 동맹을 맺는 것을 넘어, 장기적으로는 남부 제국에 대한 강력한 영향력을 확보하거나 잠재적인 왕위 계승권을 주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됩니다. 이는 남부 제국 관련 목표 달성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로 간주됩니다.
도타에서 D는 무슨 뜻인가요?
‘D’는 바로 Defense of the Ancients, 한국어로 하면 대략 ‘고대 존재들의 수호’를 뜻하는 거야.
이게 원래 어디서 시작됐냐면, 어우 옛날옛날에 엄청나게 인기 많았던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워크래프트 3의 유저들이 만든 커스텀 맵, 그러니까 유즈맵이었지. 일종의 모드였어.
그 유즈맵이 너무 재밌어서 전 세계적으로 대박을 치고, 그게 발전해서 지금의 도타 2가 된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