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오브 워에서 신들이 악한 이유? 판도라의 상자 때문이죠. 게임 내내 크레이토스는 그냥 빡세게 복수만 했지, 상자 개방의 진짜 결과는 몰랐던 거임. 알고 보니 티타노마키아의 악이 풀려나서 그리스 전역, 심지어 신들까지 타락시켰다는 거죠. 그래서 신들이 피해망상에 빠지고 권력욕에 눈이 멀어 잔혹해진 거임. 이게 바로 게임 스토리 이해의 핵심! 단순히 신들이 나쁘다고 생각하면 안 되고, 판도라의 상자 이후의 결과, 즉 티타노마키아의 영향을 제대로 파악해야 진짜 스토리의 무게감을 느낄 수 있어요. 상자 열었을 때 나온 게 그냥 재앙이 아니라 신들의 심성까지 망가뜨린 근원적인 악이었다는 거, 잊지 마세요.
갓 오브 워의 주요 목표는 무엇입니까?
갓 오브 워의 궁극적 목표는 아레스의 처단입니다. 플레이어는 스파르타 전사 크라토스를 조작하여, 아테나 여신의 명령을 받아 복수를 실행합니다. 단순한 복수극을 넘어, 게임은 크라토스의 과거 트라우마, 즉 아레스의 계략으로 인해 가족을 잃은 비극적인 과거를 깊이 파고듭니다. 이러한 과거는 게임 전반에 걸쳐 플래시백과 크라토스의 내면 갈등으로 표현되며, 단순한 액션 게임 이상의 감동과 몰입도를 제공합니다. 아레스를 쓰러뜨리는 과정은 단순히 싸우는 것 이상으로, 크라토스의 내면의 고통과 싸움을 극복하는 여정이기도 합니다. 게임의 주요 전투 시스템과 탐험 요소들은 이러한 내러티브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아레스를 죽이는 것뿐 아니라, 크라토스의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고 새로운 삶을 찾아가는 과정에 집중하는 것이 게임 플레이의 핵심입니다.
중요 포인트: 아레스 뿐 아니라 크라토스의 과거와 내면의 갈등 극복 또한 게임의 주요 목표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단순히 적을 물리치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를 3시간 안에 클리어할 수 있나요?
3시간? 꿈도 꾸지 마.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메인 스토리만 밀어도 25~30시간은 우습게 잡아먹는다. 그냥 쭉쭉 진행해도 30~35시간은 기본이고. 진정한 갓 오브 워 유저라면 모든 챌린지, 모든 숨겨진 아이템, 모든 콜렉션 다 모아야지. 그럼 55~60시간은 가볍게 넘는다. 그리고 난이도 노말로 했을 때 이야기다. 지옥같은 기반 난이도로 도전한다면? 시간은 더 늘어날 것이고, 손가락은 부서질 것이다. 숨겨진 동영상이나 컨셉 아트 같은 것까지 전부 찾는다면… 100시간은 훌쩍 넘는 건 당연하고, 플래티넘 트로피는 그냥 꿈이다. 스킵 기능이 있다고? 그런 건 진정한 갓 오브 워 플레이어가 할 짓이 아니다. 게임의 감동을 제대로 느끼려면 모든 장면을 직접 보고 느껴야 한다. 3시간? 그냥 다른 게임이나 해라.
갓 오브 워의 주요 악당은 누구입니까?
갓 오브 워 최고 악당? 많은 그리스 신들이 등장하지만, 아레스가 1편의 메인 빌런이죠. 전쟁의 신답게 크라토스를 끊임없이 조종하고 이용하며, 결국 크라토스에게 처치당합니다. 다른 신들, 아테나는 크라토스를 이용하는 듯 하면서도 복잡한 관계를 보이고, 제우스는 후속작에서 크라토스의 최대 적수로 등장하는 등 각자의 복잡한 관계와 역할이 있죠. 포세이돈,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하데스 등도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지만, 1편의 주요 악당은 단연 아레스입니다. 참고로 아레스는 단순한 힘만이 아닌, 크라토스의 분노와 복수심을 이용하는 지략적인 면도 보여줍니다. 그 점이 아레스를 더욱 매력적인 빌런으로 만들죠.
아트레야를 로키라고 부르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아트레이가 로키라고 불리는 이유에 대한 흥미로운 가설을 제시합니다.
핵심: 아트레이는 노르웨이 신화의 우트가르다-로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노르웨이 신화에 등장하는 우트가르다-로키는 요툰헤임에 사는 거인으로, 이름의 의미는 “외부 궁정의 로키”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그는 우리가 흔히 아는 토르의 형제인 로키와는 다른 인물입니다.
- 우트가르다-로키의 특징: 일반적으로 속임수와 변장의 대가로 알려진 로키와 달리, 우트가르다-로키는 더욱 교활하고 은밀하며, 강력한 힘을 감추고 있는 인물로 묘사됩니다.
- 아트레이와의 유사점: 게임 내 아트레이의 행동과 특징을 분석해보면, 속임수를 사용하고 정체를 숨기는 등 우트가르다-로키와 상당한 유사성을 보입니다. 그의 진정한 힘과 목적 또한 아직 완전히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아트레이가 게임 초반에 보이는 모습은 우트가르다-로키의 위장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토르의 형제인 로키는 아직 등장하지 않았을 수 있으며, 아트레이는 그의 등장을 위한 복선일 수 있습니다.
- 추가 정보: 우트가르다-로키는 ‘우트가르드’라는 장소의 지배자로, 토르와의 대결에서 그의 힘을 은밀히 감추고 토르를 속였습니다. 이러한 속임수와 은밀함은 아트레이의 행동 패턴과 일치합니다.
- 추측: 게임 후반부에 아트레이의 진정한 정체와 능력이 밝혀지면서, 우트가르다-로키로서의 그의 역할이 더욱 명확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아트레이를 단순히 로키로 칭하는 것은 우트가르다-로키라는 또 다른 흥미로운 가능성을 간과하는 것입니다. 게임의 스토리 전개에 따라 아트레이의 정체에 대한 더욱 심도 있는 분석이 필요합니다.
갓 오브 워에서 행운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운 좋으면 무기랑 방어구에 붙은 특수 효과 발동 확률 엄청 높아져요. 보스전에서 핵심이죠. 크리티컬 터지는 맛이 다릅니다. 경험치랑 돈도 더 벌리니까 레벨업, 장비 강화 속도가 확실히 빨라져요. 초반엔 체감이 덜 될 수 있는데, 레이드나 고난이도 콘텐츠 갈수록 운빨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벌어져요. 운 없는 런은 답답해서 미치겠는데 운 좋은 런은 쾌감 장난 아니에요. 즉, 운빨이 곧 효율이고, 효율이 곧 강함입니다. 특히 고렙템 파밍할 때는 운이 전부라고 봐도 무방해요.
갓 오브 워에서 진짜 캐릭터는 누구입니까?
크라토스(Κράτος, 힘)는 갓 오브 워 시리즈의 주인공이자, 실질적인 유일한 메인 캐릭터입니다. 그리스 신화, 그리고 후속작부터는 북유럽 신화를 배경으로 합니다. 단순한 주인공을 넘어,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서사의 중심축입니다.
그의 과거는 잔혹한 전투 경험과 복수심으로 점철되어 있으며, 이러한 과거가 현재 그의 행동과 선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플레이어는 그의 복잡한 내면과 끊임없는 갈등을 경험하며, 단순히 강력한 전사가 아닌, 인간적인 고뇌를 가진 캐릭터로서 크라토스를 이해하게 됩니다. PvP 관점에서 보면:
- 압도적인 힘: 크라토스는 게임 내 최강의 전투력을 보유, 상대를 압도하는 힘을 지녔습니다. 이는 PvP에서도 마찬가지로, 상대에게 일방적인 압박을 가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 다양한 전투 스타일: 그리스 신화 시절의 격렬하고 난폭한 스타일부터 북유럽 신화 시절의 전략적이고 섬세한 스타일까지, 다양한 전투 스타일을 구사할 수 있는 폭넓은 능력을 지녔습니다. PvP에서의 상황 대처 능력이 뛰어납니다.
- 극복의 드라마: 과거의 상처와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성장하는 그의 여정은 PvP에서의 지속적인 성장과 전략 개선을 상징합니다. 끊임없는 연습과 노력을 통해 더욱 강력해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결론적으로, 갓 오브 워에서 크라토스는 단순한 게임 캐릭터를 넘어, 플레이어에게 강렬한 감동과 깊은 인상을 남기는 진정한 주인공이며, PvP의 관점에서도 그의 힘과 성장은 다른 어떤 캐릭터도 따라올 수 없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갓 오브 워가 너무 잔혹한가요?
갓 오브 워의 잔혹성? 크라토스의 해체, 참수, 내장 파열은 기본이고, 전투 연출은 과장된 면이 있지만, 그래픽 묘사 수준은 꽤나 리얼리티를 추구했죠. 단순히 ‘잔혹하다’로 치부하기엔 부족해요. 게임 내 적들의 디자인과 처치 방식의 다양성은 액션 게임으로서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단순한 고어 표현이 아니라, 크라토스의 분노와 복수심을 시각적으로 강렬하게 표현하는 연출 기법이라고 보는게 맞아요.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은 당연하고, 잔혹성에 대한 내성이 낮은 성인 게이머들도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장면들이 존재하긴 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잔혹성은 게임의 스토리텔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단순한 자극적인 표현을 넘어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점을 인지해야 합니다. 무분별한 폭력 묘사가 아닌, 극적인 연출의 하나로 이해해야죠. 그래픽 퀄리티가 높은 만큼 그 표현 수위 또한 높다는 것을 감안해야 합니다. 잔혹함에 대한 개인적인 역치는 다르지만, 전반적인 잔혹성은 ‘상당히 높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갓 오브 워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무엇입니까?
갓 오브 워의 핵심은요? 크라토스와 아들의 여정이죠. 아내이자 아들 어머니인 파이를 위해, 그녀의 유해를 9개의 세계 최고봉에 뿌리는 여정이 중심입니다. 단순한 여정이 아니죠. 크라토스는 과거의 잔혹한 신으로서의 모습과 자신의 신성을 아들에게 감추려고 애씁니다. 아들은 아버지의 정체를 모르죠. 게임 플레이는 액션과 스토리텔링의 완벽한 조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크라토스의 압도적인 힘과 아트레이의 궁술을 활용한 전투 시스템은 정말 짜릿하고,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가 섬세하게 그려진 스토리는 감동적이에요. 숨겨진 요소도 많아서 여러번 플레이해도 질리지 않아요. 룬, 미니 게임, 수집 아이템 등 탐험의 재미도 엄청나죠. 스토리의 반전도 놓칠 수 없고요.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다는 점! 개인적으로는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변화에 초점을 맞춰 플레이하는 걸 추천합니다. 두 캐릭터의 감정선 변화를 따라가는 재미가 쏠쏠해요. 결론적으로, 갓 오브 워는 액션, 스토리, 탐험의 완벽한 조화를 이룬 걸작입니다.
갓 오브 워 100% 완료까지 걸리는 시간은 얼마나 됩니까?
갓 오브 워 100% 완료 시간은 플레이 스타일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메인 스토리만 밀면 20시간 반 정도면 충분해요. 하지만 진정한 완벽주의자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51시간은 모든 사이드 퀘스트, 숨겨진 아이템, 발키리 전투, 그리고 모든 컬렉션까지 완벽하게 클리어하는데 걸리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에는 실패와 재시도 시간도 포함되어 있죠. 특히 발키리들은 상당한 숙련도를 요구하니 각오하세요.
- 단순 스토리 진행: 약 20시간 30분
- 모든 콘텐츠 완료 (100%): 약 51시간
참고로, 51시간 안에 모든 걸 다 한다는 건 매우 빡센 플레이를 의미합니다. 하루에 몇 시간씩 게임에 매달릴 각오가 되어있어야 해요. 중간중간 탐험하고 즐기는 시간을 포함하면 훨씬 더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 각 지역의 모든 숨겨진 상자와 아이템 수집에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 발키리와의 전투는 고난이도이므로 충분한 연습이 필요합니다.
- 최고 난이도로 플레이하면 시간이 더욱 오래 걸립니다.
그러니 본인의 플레이 스타일과 시간 계획을 잘 고려해서 플레이하세요. 무리하지 마시고 즐기면서 게임을 즐기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아테나는 갓 오브 워에서 진정한 악당인가요?
아테나는 갓 오브 워 시리즈의 핵심 인물이죠. 그리스 신화 시대에선 사실상 주인공 다음가는 중요 인물, 데우테라고니스트였고, 2018년 갓 오브 워에선 조연 악당으로 등장합니다. 지혜와 전쟁의 여신으로, 크라토스가 아레스, 그리고 나중엔 제우스에게 복수하는 여정에서 일시적으로 동맹을 맺기도 했었죠. 하지만 그녀의 행동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크라토스를 조종하고 이용하려는 속셈을 엿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조력자’로 보기엔 그녀의 행동에는 늘 계산된 움직임과 숨겨진 의도가 깔려 있거든요. 예를 들어, 아레스를 쓰러뜨리는데 도움을 준 것도 결국 자신의 계획에 크라토스를 이용하기 위한 수단이었죠. 2018년 작에서 보여주는 그녀의 행동은, 그녀가 단순한 악당이 아니라, 자신의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복잡한 인물임을 보여줍니다. 그녀의 진정한 목표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크라토스와 어떤 관계를 맺게 될지는 갓 오브 워 시리즈를 계속 플레이하며 직접 확인해 보는게 좋습니다. 숨겨진 진실은 게임 곳곳에 숨어있으니까요.
크라토스와 토르 중 누가 더 강할까요?
토르가 순수 힘은 더 세긴 하지. 근력, 내구력? 압도적이야. 하지만 크라토스는 완전 다른 차원의 싸움꾼이야. 신화급 괴물들을 수십 년간 썰어왔잖아. 단순한 힘이 아닌, 살아남는 기술, 적응력, 그리고 무자비한 효율성이 크라토스의 진짜 무기야. 첫 전투에서 토르 공격 패턴 파악하고 카운터 치는 거 봤지? 그게 바로 크라토스야.
토르는 망치질에만 의존하는 경향이 있지만, 크라토스는 상황에 맞춰 칼, 망치, 창, 심지어 맨손까지 다 활용해. 무기 스위칭과 콤보 활용 능력은 토르가 상상도 못할 수준이지. 게다가 크라토스는 죽음을 통해 성장해. 실패를 통해 배우고, 다음 전투에선 절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아. “한 번 죽는 건 괜찮아. 두 번은 안 돼.” 이게 크라토스의 싸움 철학이야. 그래서 망치 줍는 실수는… 뭐, 그건 예외로 치자. 결론적으로 지구전으로 가면 크라토스가 이길 확률이 높아. 토르는 힘만 믿고 덤비지만, 크라토스는 전략과 전술의 귀재니까.
갓 오브 워에서 크라토스의 최대 레벨은 무엇입니까?
갓 오브 워에서 크라토스의 최대 레벨은 뉴 게임 플러스 없이 8, 뉴 게임 플러스 포함 시 10입니다. 최소 레벨은 당연히 1이고요.
크라토스 능력치 성장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룬입니다! 룬 업그레이드는 루닉 어택의 데미지를 극대화하고, 얼음이나 불 같은 속성 효과의 지속시간과 적용 속도를 크게 향상시켜 줍니다. 즉, 적에게 얼음이나 불 효과를 더 빠르게, 더 오래 걸 수 있게 해주는 거죠. 보스전에서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룬 다음으로는 체력과 스파르타의 분노 게이지 증가에 집중하는 걸 추천합니다. 체력은 말할 것도 없고, 분노 게이지가 빨리 차면 더 강력한 공격을 더 자주 사용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회피와 방어 관련 스킬도 중요합니다. 적들의 공격 패턴을 파악하고 효과적으로 회피하는 연습과 함께 스킬 투자를 병행하면 생존성이 극적으로 높아집니다.
마지막으로 무기 업그레이드도 빼놓을 수 없죠. 레벨업을 통해 얻는 포인트는 효율적으로 룬, 체력, 분노 게이지, 그리고 무기 강화에 균형 있게 투자하는 것이 최고의 전략입니다. 어떤 무기에 집중할지는 여러분의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다르겠지만, 각 무기의 장단점을 잘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에서 운이나 룬이 더 좋을까요?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초반 최고의 능력치는 운입니다. 확실한 이득을 가져다 줍니다. 탐험과 전투 보상을 극대화시켜 경험치 획득량을 높여주죠. 더 많은 경험치는 크라토스와 아틀레우스의 스킬 트리를 더욱 빠르게 성장시키는 핵심입니다. 루닉 어택 강화에도 직결됩니다. 운이 높으면 레벨업 속도가 빨라지고, 결과적으로 최상위 룬과 스킬을 조기에 해금하여 빌드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초반 운 투자는 장기적인 효율을 극대화하는 전략적 선택입니다. 룬은 후반부에 특정 빌드에 맞춰 선택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운빨을 믿고 초반 난이도를 낮춰 다양한 전략과 빌드를 경험하는 게 고득점을 위한 지름길입니다.
갓 오브 워 3에서 크라토스가 왜 그렇게 화가 났을까요?
갓 오브 워 3에서 크라토스가 그렇게 분노에 찬 이유는 단순히 ‘화가 났기 때문’이 아닙니다. 스파르타 출신이라는 그의 배경은 끊임없는 전쟁과 학살 속에서 그를 길러냈죠. 단순히 폭력적인 환경이 아니라, 신들에 의한 조종과 이용이라는 심각한 정신적 외상까지 겹쳐 있습니다. 게임 내내 묘사되는 그의 잔혹 행위는 단순한 폭력이 아닌, 수년간 쌓인 분노와 절망, 그리고 신들에 대한 깊은 배신감의 표출입니다. 고대 그리스 신화를 배경으로 한 이 게임에서, 신들조차도 완벽하지 않고, 오히려 크라토스의 고통을 야기하는 원흉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의 복수는 단순한 복수가 아니라, 자신을 괴롭히는 존재에 대한 극단적인 저항인 셈입니다. 게임 플레이를 통해 그의 과거를 파악하고, 그의 행동에 담긴 고통과 분노를 이해한다면 단순한 악당이 아닌, 비극적인 영웅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시리즈 전반에 걸쳐 그의 과거와 심리 상태를 자세히 묘사하는 부분이 많으니 전작들을 플레이하면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크라토스는 어떻게 죽었습니까?
크라토스의 죽음은 단순한 사망이 아닌, 게임 내 메타적 변화를 상징하는 중요한 이벤트입니다. 스틱스 강에서의 몰락은 그의 압도적인 힘의 상실, 즉 기존 빌드의 완전한 해체를 의미합니다. 이는 기존 플레이어의 전략과 컨트롤에 대한 재평가를 요구하는, 마치 밸런스 패치와 같은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강력했던 과거의 스킬셋은 무력화되고, 아테나의 새로운 무기, 추방자의 검은 새로운 플레이 스타일, 새로운 빌드를 강요하는 새로운 메타를 도입합니다. 이 장면은 단순한 스토리 전개가 아닌, 게임 플레이의 핵심적인 전환점으로서, ‘데미갓’ 크라토스의 몰락과 ‘새로운 크라토스’의 탄생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아테나의 개입은 ‘제우스 처치’라는 새로운 최종 목표를 제시하며, 이후 게임 플레이의 방향성과 전략을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이는 마치 새로운 시즌의 시작, 혹은 확장팩의 출시와 같은 게임 디자인적 변화를 의미합니다. 스틱스 강에서의 죽음은 단순한 게임 오버가 아닌, 크라토스라는 캐릭터의 재탄생, 그리고 게임 자체의 재정의를 의미하는 핵심적인 순간입니다.
2018년 갓 오브 워의 주요 목표는 무엇입니까?
갓 오브 워 (2018)의 핵심 목표는 단순히 복수가 아닙니다. 그리스 신화 시대의 과거를 청산하고 아들 아틀레우스와 새로운 삶을 찾는 여정입니다. 이는 단순한 이동을 넘어, 자아성찰과 화해, 그리고 부성애를 중심으로 한 심오한 이야기입니다.
게임의 플롯은 크게 두 가지 축으로 나뉩니다.
- 아내 파우세파의 죽음과 관련된 비밀을 밝히는 것: 아틀레우스의 정체와 그의 어머니의 유언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여정은 게임 전반에 걸쳐 긴장감을 유지합니다. 이 과정에서 크라토스는 자신의 과거의 짐과 마주하고, 억누르던 감정을 드러냅니다.
- 아틀레우스의 성장과 아버지로서의 크라토스의 책임: 크라토스는 폭력적인 과거를 반복하지 않고 아들을 보호하며 올바르게 양육하려 합니다. 이 과정에서 부자 관계의 회복과 성장을 보여줍니다. 아틀레우스의 정체성과 그의 운명은 게임의 중요한 플롯 포인트입니다.
따라서 단순한 “목표 달성”이 아닌, 크라토스의 내면의 변화와 아들과의 유대감 강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이는 전작들과는 다른, 더욱 성숙하고 심오한 이야기를 만들어냅니다. 단순한 복수극을 넘어, 가족애와 성장, 그리고 자아발견을 다룬 서사시적인 여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게임 내 여러 퍼즐과 숨겨진 이야기들은 이 두 가지 주요 목표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모든 요소가 크라토스의 내면의 갈등과 아들과의 관계 발전에 기여합니다.
아트레아를 로키라고 부르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크라토스 아내 파이가 아틀레우스에게 지어주려던 이름이 바로 로키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게임 내내 떡밥으로 던져졌던 부분이죠. 하지만 크라토스는 스파르타 시절, 함께 싸웠던 전우의 이름을 따서 아틀레우스라고 지었답니다. 미드가르드 도착 훨씬 전 이야기라 꽤 오랜 시간 묵혀왔던 기억일 거에요. 이 부분은 게임 진행 중 등장하는 회상 장면이나 다양한 아이템 설명에서 조각조각 찾아볼 수 있죠. 팁: 게임 플레이 도중 등장하는 숨겨진 이야기들을 꼼꼼하게 확인하면 이름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더욱 자세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틀레우스의 운명과 그의 진정한 정체성에 대한 실마리가 바로 이 이름에 숨겨져 있다는 점, 잊지 마세요. 후반부 스토리 이해에 중요한 부분이니까요!



